교육 지출은 20만 9,000원으로 전년대비 2.8% 감소하였습니다. 음식·숙박 지출은 46만 5,000원으로 3.6% 증가하였고, 기타상품·서비스 지출은 25만 원으로 9.4% 증가하였습니다.
끝으로 50쪽, 부록4 분기별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입니다.
2025년 4분기 중 5분위 배율은 5.59배로 전년동분기대비 0.31배p 상승하였습니다.
참고로 가계동향조사는 가구소득과 지출을 분기별로 시의성 있게 작성·제공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따라서, 연 단위의 소득 수준 및 소득 분배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전체적인 모습은 행정자료를 통해 보완되는 연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일단 이번 4분기는 근로소득이 굉장히 크게 늘면서 전체 총소득 증가를 견인했고요. 소비지출도 명절 이동 효과와 전체적인 그런 부분 때문에 소비지출도 크게 늘고, 실질소비 지출도 이번 분기에 증가 전환을 했습니다. 그래서 소득과 지출이 전체적으로 다 늘면서 그 부분이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연간 지출에서요. 기타서비스가 증가 폭이 크잖아요. 이게 밑에 보니까 혼례, 장제례비, 부동산 수수료 뭐 이런 건데 이 중에 어떤 게 늘어난 거예요? 결혼을 많이... 결혼증가율 높았던 영향인 건가요?
<답변> 이번에 연간에서 기타서비스 증가는 대부분 혼례 및 장제례비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납골당 비용이라든가 제사 비용 이런 것들이 늘면서 기타서비스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질문> ***
<답변> 결혼도 증가했습니다.
<질문> ***
<답변> 네, 같이. 같이...
<질문> ***
<답변> 네, 나눠서는 저희가 지금 집계하고 있지 않습니다.
<질문> ***
<답변> 네. 저희가 조사를 자녀가 있든 없든 다 평균이기 때문에 자녀가 있는 가구가 줄어들면서 줄어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
<답변> 어떻게 보시느냐에 따라 조금 다를 것 같긴 한데 일단은 교육 같은 경우도 줄였다기보다는 저희가 전체적인 가구 구성의 변화로 인해서 그렇게 되는 거기 때문에 교육 지출을 줄였다고 보기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주류나 이런 것들을 줄인 것도 그런 차원으로 볼 수 있고, 저희가 오락·문화도 조금 감소를 했는데 저희가 주로 단체 및 국외 여행비에서 많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국내 단체 여행과 국외 여행 모두 감소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사실 코로나 이후에 조금 증가세를 계속 보였는데 2024년에 비해서는 조금 줄어든 경향을 보이고 있어서 그때가 약간 정점이었고 지금은 이제 추세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들어... 들어갑니다.
<질문> ***
<답변> 네.
<질문> ***
<답변> 중고차가 조금 줄었습니다. 신규는 조금 늘었는데, 신차는 조금 늘었는데 중고차가 조금 늘어서... 줄어서 그렇게 보입니다.
더 이상 질문 없으시면 이상으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지출 가계동향조사 결과의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