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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수출입동향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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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 강감찬입니다.

2026년도 3월 수출입동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수출액은 전년동월대비 48.3% 증가한 861억 불이며, 수입액은 13.2% 증가한 604억 불이 되겠습니다.

무역수지는 257억 불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3월 수출입의 주요 특징입니다.

첫째, 3월 수출은 사상 첫 800억 불을 기록하면서 역대, 동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고 무역수지도 최대 기록을 경신하였습니다.

둘째, 15대 품목 중에서 10개 품목이 플러스를 기록하였습니다.

반도체 수출은 151% 증가한 328억 불로서 사상 첫 300억 불을 초과했습니다.

반도체 외 품목 수출도 18.4% 증가하였습니다.

자동차 수출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류 차질에도 불구하고 2.2% 증가하였습니다.

석유제품 수출은 유가 급등으로 수출 단가가 크게 상승하며 51억 불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물량 기준으로는 수출 통제가 시행된 3월 13일 이후에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수출은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제품으로의 가격 증가가 제한되어 소폭 증가했습니다.

3월 17일... 3월 27일 이후부터 수출 통제가 실시되고 있는 나프타의 경우는 실제로 3월 전체 수출 물량이 약 22% 지금 감소한 상태입니다.

15대 품목 외에도 농수산식품 수출은 14.6%, 화장품 수출은 27% 증가하면서 역대 3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지역별로는 9대 지역 중에서 중동과 CIS 국가를 제외한 7개 지역에서 모두 수출이 증가하였습니다.

대중국 수출은 64.2%, 대미국 수출은 47%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대중동 수출은 대다수 수출이 품목에 부진하면서 49.1% 감소하였습니다.

수입은 13.2% 증가한 604억 불을 기록하였습니다.

에너지 수입은 중동전쟁으로부터 수입 물량이 감소하면서 7% 감소하였으나, 반도체장비 등을 포함하는 비에너지 수입에서 증가는 17.9% 증가하였습니다.

1분기 수출은 37.4% 증가한 2,193억 불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3월 수출입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저번달 호실적에 환율의 영향은 없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당초 올해 수출 목표를 7,400억 달러로 잡았었는데 이런 추세면 상향 조정도 가능한 건지 여쭙습니다.

<답변> 지금 환율 영향으로 인해서 단가 가격이 조금 상승했다고 볼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은 크게 아마 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지지는 않고요.

그리고 금년도, 앞서 말씀드린 대로 1분기 수출이 2,193억 불입니다. 이에 따라서 연간 수출로 보면 사람들이 많은, 조금 더, 당초 7,400억 불보다 높은 수치를 기대할 수 있는데 지금 전반적인 어떤 경제 여건 상황이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경제 불확실성이 굉장히 지속되고 있고 미 관세 영향도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저희들이 수출을 굉장히 높게 이렇게 전망하기는 어렵고 굉장히 엄중하게 지금 대응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이번 나프타 수출 통제는 27일부터라 25일까지 반영되는 이번 동향에는 반영 안 됐을 것 같은데요. 22% 감소한 원인을 산업부에서는 뭐라고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번 에너지 수입액 감소가 중동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선적이나 이런 것 시차 때문에 반영이 안 됐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다음 달에는 수입액 감소가 좀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도 있는지, 특히 원유 중심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정부 지금 원유 수입 문제와 나프타 관련돼서 굉장히 여러 가지 엄중하게 인식을 지금 하고 있는 상태고요.

원유 수입 물량 관련돼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3월 2주 차까지는 원유 수입이 차질 없이 이루어졌고, 3주 차부터 대폭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서 수급 차질이 현실화되면서 수입 물량이 감소한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타 지역으로부터의 수입은 계속 안정적으로 지금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3월 전체 수입 물량으로, 물량 기준으로는 소폭 감소한 수준입니다.

특히, 원유 관련돼서는 도입 단가 부분도 함께 고려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도입 단가의 경우는 3월 전체적으로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한 수준입니다. 예를 들면 2025년, 작년 3월의 두바이의 평균 유가가 93달러였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굉장히 높아져 있는 상태고요. 그러다 보니까 도입 단가가 조금 그런 부분들이 고민을 해보셔야 될... 감안해서 판단할 필요가 좀 있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3월 이후에 계속 원유 수입이 줄어들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다만, 정부는 최대한 다른 지역으로부터의 원유 수입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석유 제품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석유제품 플러스가 많이 수출 증가가 좀 됐는데 석유제품 같은 경우는 기저 효과라든지 정기 보수라든지 이런 형태에 따라서 매월 월간 단위로 변동성이 상당히 있습니다. 작년부터 증감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요.

석유제품의 전체 수출의 물량은 월초에는 기존 계약분 수출 영향으로 증가했었고요. 13일, 3월 13일 이후부터는 휘발유, 등유, 경유 모두 지금 감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도자료에서 보시다시피 휘발유는 5%, 경유는 11%, 등유는 12% 지금 감소한 상태고 전년동기... 동월대비 100% 이내에서 수출을 적절히 관리하고 있는 상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나프타의 경우에도 실제로 수출 물량이 지금 대폭 감소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국내에 도입되는 원유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수급에 대한 걱정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사실상 수출이 관리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혹시, 저 추가 질문인데 혹시 그러면 물량 기준으로 원유가 얼마큼 감소했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여기 저희 자료에는 수출액 기준으로 나와 있어서요.

<답변> 아마 곧 11시에 배포되는 아마 세부, 상세 자료에 나와 있으실 텐데요. 예를 들면 2025년 3월하고 2026년 3월을 기준으로, 도입 물량 기준으로 작년 3월이 7,800만 배럴이고 금년도에는 7,007... 77.200만 배럴입니다. 조금 감소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도입 단가도 같이 나와 있습니다. 도입 단가도 작년 3월에는 80.5, 20... 금년도 같으면 77.2의 배럴당 단가로 지금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어찌 됐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중동 사태 때문에 어쨌든 유가 불안이 계속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여기 워딩에도 지금 장관님이 불확실성이 가중돼서 뭔가 수출이 저하될 수 있는 약간 그런 취지로 말씀하신 부분들이 있었었는데 수출이 실질적으로 줄게 될 것 같은 종목을 꼽아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이번에는 하여튼 반도체가 굉장히 호황이 돼서 전반적으로 사실 굉장히 좋은 성과가 났다고 지금 되어 있는데 이런 어떤 반도체의 흐름 자체는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시는지.

그리고 마지막 질문은 지금 원유 위기 때문에 자동차 같은 경우는 전기차나 이런 것들이 판매가 늘어서 아마 좋게 되어 있다, 라고 나와 있긴 한데 실질적으로 이런 것 때문에 자동차 수출 같은 경우도 대미 수출 환경이나 여러 가지 변수들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더, 이런 위기 상황에서 더 잘 나갈 것으로 보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일단 먼저 전체적으로 3월 수출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특히 3월에 수출 영향을 받았던 품목을 조금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3월 수출에 가장 큰 규모로 기여한 거는 반도체가 맞고요. 실제로 반도체 부문의 수출은 지금 현재 전반적으로는 그래도 지금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각에서는 반도체 수출의 비중이 지금 3월 기준으로 38.1%입니다. 작년 2025년 말 기준으로 한 24.4%에 비하면 더 올랐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품목들의 수출도 굉장히 여전히 앞서 말씀드린 대로 18.4% 증가한 만큼 다른 품목의 수출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경쟁력은 좀 있다, 라고 말씀드리고요.

그중에서 증가 품목들 중에서 눈여겨봐야 될 부분들은 자동차라든지 선박, 2차전지 이런 품목들입니다.

말씀 주신 대로 자동차의 경우는 대미 수출의 경우는 현지화의 증가라든지 중동에서의 수출 감소 이런 부분들을 극복하고도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의 수출 증가로 인해서 실제로 한 2%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고요.

아울러서 선박 수출도 꾸준히 계속 이번 달 11% 증가하면서 꾸준한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2차전지 수출도 굉장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최근의 중동 위기, 원유 위기에 따라서 발생하고 있는 사람들의 친환경차 선호가 반영됐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또 일부는 완성차의 경우는 중동으로 가던 친환경차 물량들을 유럽으로 우회해서 유럽 수출로 돌렸던 부분도 아마 긍정적으로 작용했던 부분이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자동차 수출 중에서는 중고차 수출은 중동과 CIS 국가로 많이 나갔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플러스를 기록했다는 건 굉장히 의미 있는 수치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중동 전체적으로 말씀드린 대로 굉장히 많이 49.1%가 감소를 했는데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실제로 직접적으로 품목을, 대부분 다 영향을 받지만 특히 자동차는 중고 자동차 수출 중심으로 감소 영향을 받았고 부품도 일부 영향을 받았습니다.

아울러서 일반기계 부분들이 크게 영향을 받았는데요. 일반기계는 이번에 계속 마이너스된 품목들 중의 중요 품목이고 일반기계는 물류비 부담이 큽니다. 상대적으로 부피도 크기 때문에 물류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작용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울러서 석유화학 제품이라든지 철강 부분들도 실제로 중동 쪽에서 수출 감소가 있었습니다. 다만, 중동 수출 비중이 굉장히, 아직 2.9%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준 건 아니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질문> 실장님, 안녕하세요? 상황을 예단하기에는 어렵겠지만 혹시 그럼 다음 달 수출은 어떻게 전망을 해도 될지, 실장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답변> 전통적으로 3월이 1분기 말 기준이어서 항상 수치가 굉장히 잘 나오는, 호실적을 보이는 수치고 상대적으로 3월에 비하면 월 단위로 보면 4월은 조금 더 감소하는 수치로 보일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년 4월과 비교를 해봐야 될 텐데 전년 4월과 동일하게 비교를 해보면 반도체 호조가 계속되는 정도로 지금 저희들이 이해를 하고 있고요. 다른 품목들도 아직 견조하게 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

다만, 원유 수입 부분이 분명히 줄어들고 있는 부분들도 있고 석유화학 부분들도 수출 적절하게 관리가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쪽 부분에서는 감소가 예상이 되는 부분 있습니다.

<질문> 일단 이번 달 수출 굉장히 호조세로 나온 거에 대해 축하 말씀드리고요. 반도체 수출 구체적으로 어떤 식의 작용으로 이렇게 역대 최고, 작년과 비교했을 때도 압도적인 수출이 나왔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 또 얼마나 기간 동안 이런 수출의 기세가 계속될 수 있을지, 반도체 부문에서. 그것도 전망이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반도체는 일단 기본적으로 견조한 수요 바탕이 제일 큰 것 같습니다. 단가는 2월하고 3월을 비교를 해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DDR4, DDR5 가격이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2월과 3월 수치는. 다만,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부분들이, 특히 분기 3월 기준에 물량들이 계속 많이 나갔기 때문에 2월에 비해서 당연히 3월에 조업일수도 영향이 있었고 이런 부분들이 반영돼서 반도체 수요... 수출이 굉장히 많이 증가됐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NAND 가격은 2월에 NAND 가격이 보다 훨씬 더 여전히 계속 또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니까 NAND 쪽 수요 부분이 조금 더 반영이 돼서 실제로 3월 수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반도체 수출 전망에 대해서 최근에 나온 기술의 어떤 발전이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서 AI 수요라든지 반도체 수요에 대한 감소에 대해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당장 그것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이 추세에 크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한동안은, 최소한 상반기 이상까지는 긍정적인 추세로 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다만, 그 가격은 굉장히 메모리 쪽, DRAM 쪽 가격 부분은 굉장히 높은 추세에 와 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추가적으로 그러면 아까 방금 기술적 발전 이게 터보퀀트 말씀하신 거죠? 실장님.

<답변> 네.

<질문> 말씀하시는 것 보면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수출... 업황 자체는 견조하게 보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수출은 당분간 견조할 것으로 보시는지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게 중동 사태가 혹시 장기화할 경우에 우리나라 수출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말씀 주신 대로 이게 중동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앞서 제가 금년도 연간 수출 실적을 말씀드릴 때 지금의 중동전쟁 상황이 글로벌리하게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예를 들면 특히 반도체 영향 또는 AI 투자에 대해서 어떻게 영향을 줄지에 굉장히 장기·단기에 따라 다를 걸로 봅니다.

말씀 주신 대로 단기간에 그친다면 반도체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추세는 계속 이루어질 걸로 봐지고요. 다만, 이것들이 계속 장기로 갔을 때는 전 세계 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이에 따라서 부정적 영향도 배제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이제 정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부정적, 수출기업의 부담이라든지 물류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추경을 준비하고 있고 그런 거에 대해서 기업들의 바우처 지원이랄지 물류비 지원, 그다음에 수출 대체 지사화 사업이라든지 수출 보험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는 등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질문> 실장님, 1분기까지 수출이 되게 좋은데, 물론 중동 사태가 제일 큰 영향이겠지만 지금 환율이 굉장히 높은 상황이라 혹시 이렇게 판매한 대금을 수출기업들이 지금 바로바로 들여오고 있다고 달러로 보시는지, 그렇지 않다면 혹시 재경부와 함께해서 다른 대책을 강구하실 생각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답변> 기업들의 수출한 금액의 외화를 원화로 환전하는 걸 하고 있는지가 제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기업들의, 많은 기업들이 수출 자금과 수입 자금을 적절하게 갖고 있고 환변동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실제로 예를 들면 무역수지,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로 인해서 실제로 환율이 떨어져야 되는 상황인 걸로 우리가 다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환율이 떨어지지 않는 요인은 다른 요인이 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질문> 실장님, 드디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중동 사태가 시차를 두고 하반기부터는 에너지 수입 부담이 증가할 것이다, 이런 우려가 나오는데 그러면 하반기 등 전반적인 향후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여쭙고요.

여기에 좀 더 나아가서 이제 우리가 무역수지 측면에서도 지금 현재로서 수출은 상당히 호조지만 에너지나 이런 수입 등 단가 상승에 따른 무역수지 적자까지도 우려될 수준인 건지도 한번 여쭙습니다.

<답변> 먼저, 쉬운 답변은 원유 단가 상승으로 인해서 실제로 무역수지를 적자까지 볼 수 있느냐, 그렇게까지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물량 문제가 굉장히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보고요. 중동 상황을 예단할 수는 없는데 이게 굉장히 오랫동안 갈 상황은 아니지 않을까, 어떻게든 오늘, 내일 미국에서 무슨 발표도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이 상황이 계속 지속되는 거는, 지속될 거라, 그 정도까지 생각, 아주 오랫동안.

또 물량이, 물량이 줄어들긴... 기본적으로 물량이 줄어들고 단가 부분은 올라가지만 현실적으로 물량이 없으면 그 부분은 적자라고 금액, 수입 금액으로 반영되지 못하는 부분, 오히려 저희들이 걱정하는 거는 심지어 이런, 무역수지 적자 이런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원유의 확보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리고 에너지 수입 전반적으로는 아직 판단하긴 좀 이르다, 라고 생각은 들고요. 어떤 형태로든 저희들이 정부는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 나프타의 국내적인 활용, 그다음에 해외로부터 수입의, 적극적인 수입 이런 걸 위해서 지금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질문> 반도체는 질문이 많이 나와서 다른 거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컴퓨터도 월 수출액 기준으로 봤을 때 지난달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컴퓨터 수출이 크게 늘어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시는지 여쭤보겠습니다.

<답변> 컴퓨터 수출은 보통 PC는 아니고요. SSD로 보통 불리는 NAND가 들어가 있는 제품의 수출입니다. 그에 따라 실제로 반도체 품목의 수출과 함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거의 PC 제품 수출한다든지 노트북 수출을 하는 건 아닙니다.

<답변> (사회자)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3월 수출입동향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브리핑에 참석해 주신 기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 마무리드리기 전에, 늘 수출이 굉장히 이번에, 이번 달에 861억 불이라는, 실제로 700억 불 시절이 없었습니다, 월 단위로. 800억 불로 바로 간 상태고요. 물론 이것들은 반도체 호실적이 기여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수출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만 아마 이번 달만큼 수입의 중요성에 대해서 저희들이 생각을 해본 계기가 없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은 듭니다.

안정적인 수입이 결국에 수출의 원동력이 된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특히, 예를 들면 수출 보험 관련돼서도 안정적인 원유 공급망 확보 차원에서 무역 보험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KOTRA라든지 여러 관련된, 수출 관련된 기관들도 안정적인 경제 수입 공급망의 확보를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발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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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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