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 공군은 7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호주에서 열리는 2026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합니다.
두 번째로, 병무청은 재외국민 병역이음 정책지원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합니다.
세 번째로, 국방기술품질원은 국방첨단인증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00:40)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해군 실종 사건 관련해서 더 추가로 지금 혹시 더 나온 게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해군 서울공보팀장입니다. 특별히 더 드릴 말씀은 없고, 현재 민간하고 군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고 오늘 부검을 통해서,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 특별히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질문> 침실에서 나가는 게 목격된 거는 0시 15분이었고 당직자가 지금 0시에서 2시 사이에 마지막으로 목격됐다고 지금 나왔잖아요. 그런데 그 마지막 목격자분께서, 당직자께서 또 추가로 더 기억을 하셔서 더 서술... 진술하신 부분은 없나요?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지금 설명드린 외에 더 나온 건 없고요. 이제부터는 수사기관에서 정확하게 어떤 이유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밝혀나갈 예정입니다.
<질문> 그분에 의해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그 장소는 어디인가요?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함정의 실내 통로입니다.
<질문> 그리고 해군이 이거, 이 사건을 인지한, 실종됐다고 인지한 시각이 오전 7시 반 정도고 수색을 시작한 게 8시 반 정도 되지 않습니까? 이 보고가 장관한테 보고된 시각은 언제 정도인가요?
<답변> 직후에 즉각적으로 보고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장관은 그 보고를 어디서 받으셨어요?
<답변> 공관에서 받으셨습니다.
<질문> 그날 당일 대통령과 함께 있었던 건 아닌 거죠? 장관님이.
<답변> 제가 어제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질문> 그리고 지난달에 연평도 부근에서 작전 중에 머리에 출혈로 쓰러졌던 그 사건 있지 않습니까? 그거 혹시 조사 결과는 어떻게 됐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현재 그거 조사 진행 중입니다.
<질문> 한 달 정도 됐는데도 아직도 조사 진행 중인가요?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저희가 기한을 특정하고 조사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조사기관에서 충분히 조사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질문> 어느 정도까지 지금 진전이 되신 건데요? 이게 한 달이 지났는데 아무것도 지금 나온 게 없다는 말씀인가요?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죄송하지만 제가 그 조사 단계를 관여하지 않고, 조사는 순수하게 조사기관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그 조사에 관계되지 않아서 지금 특별히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질문> 파악을 안 하시나요? 한 달이 지났는데.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파악을 안 하신다가 아니라 조사는 독립적으로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조사가 끝나 봐야 그거를 알릴지, 말지를 검토하게 되는 겁니다.
<질문> 그런데 이게 한 달이 지나도록...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죄송하지만,
<질문> 그때 당시에 머리 출혈로 인해서 쓰러졌다가 응급조치 후 그 이후에 몇 시간 뒤에 사망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아무런 것도 지금 군 차원에서도 확보한 게 없다고 하는 거는 너무...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지금 제가 답변을, 오해하셔서 들은 것 같은데 군 차원에서 뭘 안 한 게 아니라 조사 자체를 군에서 하고 있고, 다만 공보 기능과 수사 기능이 다르다는 걸 설명드리는 겁니다.
<질문> 조사 왜 이렇게 오래 길어지는 겁니까? 그게.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그걸 길어진다, 짧아진다, 라고 평가하지는 않겠습니다.
<질문> 한 달 동안의 시간은 충분하지 않나요?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죄송한데 기자님께서는 계속 한 달이 충분하다고 보시는 견해를 갖고 질문하시는 것 같은데,
<질문> 견해가 아니라요, 그게, 그러면 지금 그분에 대해서 지금 부검 같은 거 이루어졌습니까?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제가 지금 알지 못해서 그건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그것도 파악을 안 하시고 있으면 어떡해요? 그분...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죄송한데,
<질문> 지금 사망한 병사에 대해서 부검이 이루어졌는지, 안 이루어졌는지도 지금 해군 차원에서 그걸 모르세요?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그러니까 어떤 걸 지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실종됐다 사망한 병사는 오늘 부검을 할 예정이고,
<질문> 지난달에, 지난달에 연평도 부근에서 전투 임무 중에...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그러니까 그걸 지금 제가...
<질문> 머리 출혈로 쓰러졌다가 응급조치 후에 이송됐다가 사망한 병사 있지 않습니까?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그거는 제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질문> 그분에 대한 지금 부검이 이루어졌는지, 안 이루어졌는지 해군에서 지금 모르세요?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해군이 모르는 게 아니라 제가 몰라서, 그걸 제가 확인하고 말씀...
<질문> 그거 공보실장, 아니 공보 담당자께서 지금 거기 나와 계시는 건데 누가... 누가 그거를 담당하십니까?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아니, 매번 군에서 맨날 조사만 하신다고 했다가 시간만 맨날 이렇게 지나고 나서 발표 안 하시고 한 달이 지나서 물어보는데도 확인된 게 없다 그러고 모른다고 그러시면 도대체 우리는 뭘 어디서, 어디서 정보를 듣습니까?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김 기자님, 제가 그거는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해군에 여쭙겠습니다. 어제 실종된 병사 관련해서 병사가 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는지를 여쭤보겠습니다.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그 병사를 발견할 당시에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질문> 장병들이 수면 중에... 수면 이후에 화장실을 간다든지 이동은 불가피할 텐데 실외라고 하나요? 난간 쪽에 나갈 때는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된다, 그런 규정이 있나요?
<답변> (최종일 해군 서울공보팀장) 제가 그건 한번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규정으로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확인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질문> 네.
<질문> 안 장관님 병적기록 관련해서 어제 대변인께서 병적증명서 세부기록에는 1983년 1월... 1985년 1월 4일에 소집 해제됐고 8월에 재소집과 소집해제가 분명히 기록돼 있다, 이렇게 말씀 주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일자상으로는, 기록상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인 거죠?
<답변> 제가 어제 충분히 설명드려서 더 설명드리기는 조금 제한될 것 같습니다.
<질문> 예, 그러니까 지금 말씀, 어제 말씀 주신 걸로만 보자면 일자상으로는 안 장관께서 주장하시는 바가 기록에 정확히 기재가 돼 있는 거고, 그거만 가지고는 사실 뭐 주장하시는 바가 그대로 기록이 기록, 증명서상에 기록이 돼 있다는 의미거든요. 근데 안 장관께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거를 공개하는 것은 안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어떤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건가요? 그게 왜냐하면 일자상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건데.
<답변> 1년 전의 인사청문회 속기록을 보시면 당시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기재돼 있어서 국방장관으로서 공개하기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제가 그것에 더해서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는 건 제한될 것 같습니다.
<질문> 그러니까 그게 구금이나 군무이탈 등 같은 그런 게 추가로 기재돼 있기 때문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답변> 제가 방금 답변을 충분히 드려서 더 설명이 제한될 것 같습니다.
<질문> 혹시 대변인께서는 그 원본을 보신 건가요?
<답변> 제가 더 답변이 제한될 것 같습니다.
<질문> 다름이 아니라 대통령께서 지난 12일에 해군 장병 병사가 실종된 상황에서 태릉CC에서 골프를 쳤다는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 뭐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확인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답변> 어제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국방부 장관은 그날 공관에서 통상적인 업무를 진행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말씀드린 거는 허위사실에 대해서 재인용하거나 보도 시에는 법적 조치가 될 수 있음을 유념을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드렸고, 최초에 그 주장을 제기한 게시글이 삭제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질문>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 나경원 의원한테든 항의 같은 걸 하셨나요? 국방부에서.
<답변> 저희가, 제가 국방부 대변인이어서 정치인의 발언에 대해서 제가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질문> 또 하나, 어제 유용원 의원이 국회에서 발언한 건데요. 우리 군이 운용 중인 K-2 소총 10종 가운데 7종이 내구연한을 초과한 노후 장비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입니까?
<답변> 내구연한 관련해서는 초과한 총기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다만, 군수품 상태 검사나 예방 정비, 창 정비 등을 통해서 상시적으로 가용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그럼 오래된 소총 가지고 전쟁하는 데 지장이 없어요?
<답변> 제가 좀 전에 상시 가용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드렸는데 그것으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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