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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

2026.07.23 국가데이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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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고용통계과장입니다.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결과 설명에 앞서 일러두기를 중심으로 몇 가지 유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는 청년층의 취업 관련 특성을 세부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청년층 경제활동인구 개요 부분은 지난 6월 11일에 공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보도자료 내 졸업은 졸업, 중퇴, 수료를 포함합니다. 다만, 대학 졸업 소요기간, 휴학 경험 및 휴학기간 등은 중퇴, 수료를 제외한 졸업만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보도자료 1쪽과 2쪽에 있는 요약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청년층 인구 및 경제활동 상태입니다.

2026년 5월 기준 15~29세 청년층 인구는 782만 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만 2,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청년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47.2%로 전년동월대비 2.3%p 하락하였고, 고용률은 43.8%로 2.4%p 하락하였습니다.

실업률은 7.2%로 0.6%p 상승하였습니다.

다음은 대학 졸업 소요기간 및 휴학 상태입니다.

대졸자의 평균 졸업 소요기간은 4년 5.7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3개월 증가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 남자는 5년 2.1개월로 0.5개월 증가하였고, 여자는 3년 11.6개월로 1.6개월 증가하였습니다.

대졸자 중 휴학을 경험한 청년의 평균 휴학기간은 1년 9.9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3개월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재학기간 중 직장 체험 비율입니다.

전체 청년 중 재학 또는 휴학기간 중 직장 체험을 한 비율은 41.1%로 전년동월대비 2.1%p 하락하였습니다.

직장 체험의 주된 형태는 시간제 취업이 74.2%로 전년동월대비 0.8%p 하락하였고, 전일제 취업은 10.2%로 0.4%p 상승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 최종학교를 졸업한 청년의 취업 활동입니다.

최종학교 졸업 후 취업을 경험한 비율은 84.8%로 전년동월대비 1.6%p 하락하였습니다.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의 최근 일자리와 전공 관련성은 매우 일치가 27%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하였습니다.

졸업 후 현재 미취업 상태인 청년의 주된 활동은 직업교육·취업시험 준비가 39.3%로 전년동월대비 1.2%p 하락하였으며, 그냥 시간 보냄은 25.3%로 0.2%p 상승하였습니다.

다음은 최종학교 졸업 후 첫 일자리입니다.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 졸업자 중 첫 일자리가 임금근로자인 경우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11.2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1개월 감소하였고, 첫 일자리의 평균 근속기간은 1년 6.8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4개월 증가했습니다.

첫 일자리 산업 분포는 숙박 및 음식점업, 도매 및 소매업 순으로 높고, 직업은 관리자 및 전문가, 서비스업종사자 순입니다.

첫 일자리에 취업할 당시 임금은 200만 원~300만 원 미만, 150만 원~200만 원 미만, 50만 원~100만 원 미만 순입니다.

첫 일자리를 그만둔 사유는 보수,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이 44.4%로 가장 높으며, 전년동월대비 2.0%p 하락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의 취업시험 준비입니다.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시험 준비자 비율은 14.5%로 전년동월과 같은 수준입니다.

취업시험 준비 분야는 일반기업체 34%, 일반직공무원 21.1% 순이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56)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우선 32쪽에 보면 청년층 주요 통계표가 있는데 대학 졸업 소요기간 같은 경우 4년 5.7개월이 역대 최장으로 알고 있는데 이 이유가 그러면 그 아래 있는 '휴학 경험 있음' 48.9% 이게 늘어나서 그런 건지, 또 왜 청년들이 대학을 졸업하는 데 오래 걸리는지 현재 취업 상황과 관련해서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14쪽에 보면 미취업 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가 48.6%인데 이게 뭔가 어느 정도 수준인 건지, 또 이렇게 장기간, 1년 이상 뭔가 취업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또 어디에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먼저, 첫 번째 질문 주셨던 대졸자의 평균 졸업 소요기간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졸자 평균 졸업 소요기간 4년 5.7개월은 이 항목을 작성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 수준은 무엇보다 우선 구조적으로 지금 현재 대졸자가 요약에 보시는 바와 같이 3년제 이하까지 지금 대졸자가 포함이 돼 있습니다.

3년제 이하와 4년제를 포함하는 수치인데, 과거에 비해서 4년제 대졸자가 비율이 늘어나면서 구조적으로 졸업 소요기간 자체는 늘어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2020년에 59.5%였던 4년제 대졸자 비율이 2026년도에는 69.3% 정도까지 상승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 취업이라든지 자격시험 준비 등을 위한 휴학이 늘어나면서 졸업 소요기간이 늘어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 주셨던 미취업 기간 중 1년 이상의 비율에 관련해서는 1년 이상, 지금 현재 48.6%는 2009년 51.7%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미취업 기간... 1년 이상 미취업 기간 증가 부분은 고용동향에서 나오는 결과와 같이 현재 청년층에게 상당히 불리한 취업 환경인 경력직 선호라든지 그리고 수시채용 증가 등의 취업 문화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안녕하세요? 두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 하나는 경제활동참가율이 2.3%p 떨어진 거잖아요, 1년 동안. 이게 통계상 언제 이후로 가장 큰 하락인지 여쭤보고 싶고, 그다음에 고용률도 똑같이 2.4%p 떨어졌는데 이것도 언제 이후로 가장 큰 감소인지 여쭤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15~29세까지는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이 하락을 했는데 30~34세는 둘 다 상승을 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노동시장 진입 시기가 점점 미뤄진다고 해석해도 괜찮을지, 이렇게 두 가지 여쭙습니다.

<답변> 먼저, 첫 번째 질문 주신 경제활동참가율과 그리고 고용률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미, 지난달에 2026년 5월 고용동향 결과에서 이미 공표가 된 부분입니다. 그 당시 시계열을 조금 더 참고해 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드리고, 저희 청년층 부가조사는 2004년부터 조사를 시작했기 때문에 2004년부터 시계열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2004년 이후로는 2.3%p는 가장 큰 폭의 하락은 맞습니다. 그리고 고용률도 2.4%p 하락이 2004년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이긴 합니다.

다만, 지난 5월, 2026년 5월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은 그 당시 고용률이 4만 명 감소를 기록한 상황이 반영된 부분이 있다는 걸 참고로 같이 말씀드립니다. 당시 중동 전쟁 영향이라든지 여러 외생 변수 영향도 같이 포함돼 있다는 거를 더불어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15~29세와 30~34세의 고용률 차이 부분 질문 주신 부분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29세와 그리고 30~34세 부분은 현재 저희가 고용동향에서는 10세 간격으로 고용동향에서 고용률을 공표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30대와 그리고 15~29세 청년층의 고용 상황은 조금 양적으로도 그리고 질적으로도 차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30대 같은 경우에는 경제활동참가율과 그리고 고용률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30대들 중... 취업활동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에 나서면서 고용률도 높아지는 그런 상황이었고, 청년층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조금 달리 구직... 경제활동인구도 지금 감소를 하면서 고용률도 하락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30~34세... 30대와 청년층은 조금은 경향이 다르다고 그렇게 봐주시는 게 오히려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다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미취업자의 주된 활동 중에 '그냥 시간 보냄'이 지금 25.3%로 나오는데 이 비율은 언제 이후로 최대치인지 그 시계열이 조금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 주셨던 미취업자, 1년 이상 미취업자가 2009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했는데 2009년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였는지, 어떤 영향이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먼저, 첫 번째 질문 주신 그냥 시간 보냄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냥 시간 보냄의 비율인 25.3%는 2023년 25.4%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 주신 1년 이상 미취업 기간 비율 관련해서 48.6%는 2009년에 51.7% 이후에 지금 가장 높은 수준이고, 가장, 미취업 기간 자체가 가장 높은 수준은 2007년... 가장 높은 수준은 2009년입니다. 2009년이라서 아까 기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당시에 금융위기라든지 외부의 상황이 조금 더 반영된 부분이 있을 것으로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3년 이상도 보니까 좀 늘었던데 그건 얼마 만의 최고인지와 그리고 직업... 직장 체험 여부는, 직장 체험 여부와 직업교육 경험과 이게 어떤 차이인지, 왜냐하면 직장 체험은 좀 줄어들었는데 직업교육은 좀 늘어났거든요.

<답변> 관련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년 이상 미취업 기간의 비율인 19.4%는 저희 항목을 작성한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 수치는 휴학 사유인 취업시험과 그리고 자격증시험 등 준비로 인한 기간이 많이 늘어난 그런 영향이 있는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 주신 직장 체험과 그리고 직업교육의 차이점에 대해서 말씀, 직장 체험은 현재 보시면 직장 체험은 취업을 포함하는 수치입니다. 그래서 직장 체험은 급여라든지 그리고 다 지원금을 수령하는 그런 대상자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집계한 수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직업교육은 그 외에 무급이라든지 그다음에 일부 교통비 정도의 최소한의 지원만을 받는 그런 상황을 직업교육의 대상자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장 체험이 이번에 41.1%로 지금 감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졸 이하와 그리고 대졸 이상으로 나눠서 조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졸 이하에서는 시간제 취업자 비율이 감소하면서 영향이 있었고, 그리고 대졸에서는, 대졸 이상에서는 취업이라든지 그다음에 자격시험 준비 등 영향으로 지금 이 기간이 늘어나면서 그리고 직장 체험 비율은 상대적으로 조금 감소한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20쪽에 일반직공무원 준비 비율이 전년대비 3.9%p 상승했다고 나오는데 이게 몇 년 만에 반등한 건지 궁금하고, 또 일반기업체 준비하는 비중은 줄었는데 그러면 일반기업 취업이 어려워서 공무원으로 눈을 돌렸다, 이렇게 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먼저, 일반직공무원 비중의 상승은 작년, 2025년에는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이후 지금 1년 만에 반등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기업체와 일반직공무원의 비중 차이라든지 경향성 부분에서는 일반기업체와 일반직공무원의 순위는 2024년에 처음 역전이 되었습니다. 2024년... 2023년까지는 일반직공무원을 준비하는 비중이 취업준비자 중 가장 많았었는데 그 이후에 일반기업체 지원자 비중이 더 늘어났... 더 많아진 상황이었고 작년에는 격차가 확대되다가 올해는 그 격차가 다소 줄어든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무엇보다도 하위직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공무원 처우 개선 등의 영향으로 그리고 공무원시험 지원자라든지 응시율이 상승한 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질문> 아까 질문, 설명 주신 거에 더해서 최근에 지금 일반기업체 같은 경우에 경력직 선호가 많고 AI 도입으로 신입 채용을 줄인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럼 그런 영향으로 청년들이 기업체에 도전보다는 공무원에 좀 더 몰린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해도 무리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청년층 채용 관련해서 채용 문화의 변화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경력직 선호라든지 그리고 수시채용 증가 등의 경향으로 지금 청년층의 취업 상황은 과거의 공채 중심으로 하는 경향에 비해서는 조금 어려운 상황이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그 외에 AI 영향에 대해서는 저희가 고용동향 공표 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현재까지는 고용동... 산업별로 어떤 특정 산업 그리고 특정 부분에서 AI 관련해서 고용의 대체가 영향이 있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자료로는 조금 파악하기는 지금 아직은 곤란한 걸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2쪽에 졸업 후 취업경험자 비율 있잖아요, 84.8%요. 그거, 그게 2004년 때 이후로 가장 낮다, 이렇게 말씀 주셨던 것 같은데 이게 그러면, 그러니까 졸업하고 취업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들이, 청년들이 2004년 이후로 가장 적다, 숫자도 가장 적다, 이렇게 보면 돼요?

<답변>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규모 자체는 가장 적은 수준은 아니고 비중으로, 비율로 봤을 때 84.8%가 가장 낮은 비중이라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그럼 이거 디테일한 통계는 뒤의 몇 쪽에 있는 거예요?

<답변> 이거는 저희가 수치를 확인해서 조금 더 내용을, 브리핑 후에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청년 고용률 관련해서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이게 저번... 이게 지금 43.8%로 2.4%p 하락했는데 이게 2020년 코로나 때 42.2% 이후로는 가장 낮은 숫자로 이해하면 될지 여쭤보려고요.

<답변> 잠시만요. 고용률 자체는 2020년 42.2%, 2020년 이후에 가장 낮은 고용률 수치입니다, 43.8%는. 그리고 추세는 현재 2022년 47.8% 이후에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 질문.

<질문> 그러면 혹시 고용률에서 청년 취업자 수가 25만 5,000명 줄었는데 이 감소 폭도 그때 이후로 가장 큰 걸로 이해하면 될지 여쭤보려고요.

<답변> 감소 폭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감소 폭 자체도 저희 고용동향에서 나오는 수치를, 전체 수치를 이용하시는 게 시계열이 훨씬 더 긴 기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활... 보시는 게 오히려 더 정확하긴 할 거고, 부가조사 결과에서는 2004년 이후에, 2004년부터 조사를 시작해서 2004년 이후에 가장 큰 감소 폭이긴 합니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질문> 14쪽에 아까 비중 시계열 알려주셨는데 1년 이상, 미취업 기간이 1년 이상인 분들 60만 5,000명, 3년 이상 24만 1,000명 이것도 몇 년 만에 최대인지 시계열 좀 알 수 있을까요?

<답변> 답변드리겠습니다. 2026년 5월 1년 이상 미취업 기간인 최종학교 졸업자 60만 5,000명은 2021년 5월의 70만 3,000명 이후에 가장 큰 규모입니다. 그리고 3년 이상 미취업 기간인 최종학교 졸업자는 24만 1,000명은 2021년 27만 8,000명 이후에 가장 큰 규모입니다.

<질문> 이건 코로나 여파 있은 이후에 가장 크다고 이해해도 맞겠죠?

<답변> 네, 코로나19 시기 이후에는 가장 큰 상황입니다.

<질문> 이게 좀 헷갈려서, 그럼 1년과 3년 이상 미취업자 이게 숫자로 하는 게 정확한가요? 비율로 하는 게 정확한가요?

<답변> 저희는 지금 인구가, 청년층 15~29세 청년층은 현재 지금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율로 보시는 게 오히려 더 정확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더 이상 추가 질문 없으시면 총평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5월 청년층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은 하락하고 실업률은 상승하였습니다. 청년층의 대학 졸업 소요기간은 증가하였고 최종학교 졸업 후 취업 경험 비율은 하락하였습니다. 최종학교 졸업 후 첫 일자리가 임금근로자인 경우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감소하였고 첫 일자리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증가하였습니다.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시험 준비자 비율은 전년과 동일하였고, 준비 분야는 일반기업체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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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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