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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

2026.07.27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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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홍보기획팀장 박승무입니다.

이번 주 농촌진흥청 홍보계획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주간에는 총 12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7월 27일 월요일 보도자료는 총 2건으로 지난주 금요일에 배포해 드렸습니다.

첫 번째, 농촌진흥청장은 24일 경북 성주군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참외 수확후관리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생산·유통 현장에서 겪는 품질 관리의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농촌진흥청은 꽃송이버섯 수확 후 품질관리기술 길라잡이 및 저지종 젖소 사양관리 기술서 등 이달의 신간을 발간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렸습니다.

이 외, 즉시보도 1건을 준비하였습니다.

국립식량과학원은 7월 27일 경상북도 안동시청에서 오뚜기제유, 안동시와 국산 기능성 참깨 생산단지 조성과 프리미엄 참기름 제품 개발과 산업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즉시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7월 28일, 화요일은 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하겠습니다.

첫 번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본원 대강당에서 버섯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현안 해결을 위한 '버섯산업 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안정적인 마늘 생산을 위해 씨마늘 보관 관리와 파종 전 우량 씨마늘 선별·소독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하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이 외, 즉시보도 1건을 준비하였습니다.

경상남도 김해시농업기술센터에서 '중앙치유농업센터 운영 전략 모색'을 주제로 제6차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는 내용입니다.

7월 29일, 수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하겠습니다.

첫 번째, 국내 최대 배 생산자 단체인 한국배연구회와 함께 7월 29일 남서울대학교에서 '고온 장해 대응 공동연수'를 개최한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국립축산과학원은 7월 29일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종돈업계와 관련 협회,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피해를 줄일 질병 저항 종돈 개발 방향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외, 즉시보도 1건을 준비하였습니다.

농촌진흥청장은 7월 2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난축맛돈 전문 육가공·유통업체 주식회사 제주드림포크를 방문해 산업화 현황을 점검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즉시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7월 30일, 목요일에는 3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농촌진흥청은 세븐일레븐과 협업해서 국내 육성 품종과 지역특화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 상생 에이드' 제로슈거와 무가당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국내 주요 9개 감자 품종의 감각특성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훈련된 전문 패널을 구성하고, 찐 감자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감각특성을 표준화된 용어로 정리해 정량화했다는 내용입니다.

세 번째, 국립축산과학원은 지속 가능한 산란계 산업 육성을 위해 산란계 질소저감사료의 현장 적용성과 경제성을 검증하기 위한 대규모 산?학?연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7월 31일, 금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대장균의 각기 다른 유전자 지문을 이용해서 균주를 세밀하게 구분하는 유전형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국립축산과학원은 2026년 상반기 '돼지개량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통해 유전능력이 우수한 한국형 씨돼지 9마리를 최종 선발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7월 마지막 주 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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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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