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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09.22 국가데이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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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입니다.

2025년 사망원인 결과를, 사망원인통계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자료는 2025년에 발생한 사망자에 대해 2025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구청에 신고된 자료를 집계하여 확정한 결과입니다.

사망원인통계는 사망신고서를 기초로 11개 기관, 16개 행정자료를 활용하고 세계보건기구의 사건... 사인분류 지침과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를 기반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근원 원인을 파악하여 집계하였습니다.

1페이지, 요약입니다.

2025년 사망자 수는 36만 2,968명으로 전년보다 4,399명, 1.2% 증가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조사망률은 712.6명으로 전년보다 10.0명, 1.4% 증가했습니다.

이 중 80세 이상 사망자가 54.7%로 10년 전에 비해 13.9%p 증가하였습니다.

연령 구조를 2005년 전국 인구로 표준화한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2025년 285.3명으로 전년보다 9.3명 감소했습니다.

주요 사망 원인을 살펴보면 2025년 3대 사망 원인은 악성신생물인 암, 심장 질환, 폐렴으로 전체 사망의 42.7%를 차지했습니다.

10대 사망 원인은 암, 심장 질환, 폐렴, 뇌혈관 질환, 고의적 자해인 자살,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고혈... 패혈증,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 순이며, 패혈증이 10위에서 6... 8위로 상승하였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전체 사망자의 24.9%가 암으로 사망하였고, 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77.1명으로 전년대비 1.6% 증가했습니다. 그중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암, 위암의 순으로 사망률이 높았습니다.

자살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7.8명으로 전년대비 1.4명 감소했습니다.

치매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32명이며, 여자가 남자의 2.1배입니다.

서로 다른 집단 간의 사망 수준을 비교할 때 연령 구조가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 연령 구조를 표준화하여 사용합니다.

2005년 전국의 인구 구조로 시도별 연령 구조를 표준화하여 작성한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285.3명으로 전년대비 9.3명 감소했습니다.

시도별로 보면 경북, 충북, 경남 순으로 높고, 서울, 세종, 경기 순으로 낮았습니다.

다음으로, 본문에서 주요 지표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사망자 수 및 조사망률입니다.

2025년 사망자 수는 36만 2,968명으로 전년보다 4,399명, 1.2% 증가했습니다. 1일 평균 사망자 수는 994명으로 전년보다 15명 증가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조사망률은 712.6명으로 전년보다 10명 늘어 1.4% 증가하였는데 남자 사망률이 763.8명, 여자 사망률은 661.8명으로 여자가... 남자가 여자의 1.15배입니다.

4페이지, 성·연령별 사망입니다.

연령별 사망자 수는 전년대비 10대와 70대 이상에서는 증가하였고, 그 외에는 감소하였습니다.

80세 이상 고령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의 54.7%를 차지하였습니다. 전년에 비해 0.6%p 증가했으며 10년 전에 비해서는 13.9%p 증가했습니다.

5페이지, 연령별 사망률은 1~9세가 인구 10만 명당 9명으로 가장 낮았고, 80세 이상은 8,044.2명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성별로 연령대를 보면 남자가 전 연령에서 여자보다 사망률이 높으며, 사망률 성비는 60대가 2.7배로 가장 컸습니다.

6페이지, 사망 원인 순위입니다.

한국인의 10대 사망 원인이 암, 심장 질환, 폐렴, 뇌혈관 질환, 자살,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패혈증,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으로 전체 사망의 67.2%를 차지하였고, 특히 3대 사인은 42.7%였습니다.

3대 사인 가운데 암, 심장 질환은 지속적으로 사망률이 높은 사인이고, 폐렴은 2022년 이후... 코로나 대유행 시기를 제외하고는 2018년 이후 줄곧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년대비 패혈증은 순위가 두 단계 상승하여 8위를 기록하였고, 고혈압성 질환 및 간 질환은 각각 한 단계씩 하락하여 9위·10위를 기록하였습니다.

7페이지, 성별 사망 원인 순위입니다.

성별 사망 순위에서 4대 사인까지는 암, 심장 질환, 폐렴, 뇌혈관 질환 순으로 남녀가 동일하였습니다. 남자는 고의적 자해와 당뇨병이, 여자는 알츠하이머병과 고혈압성 질환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8페이지, 연령별 사망 원인 순위입니다.

연령대별로 사망 원인 1위를 보면 0세는 출생전후기에 기원한 특정 병태, 1~9세는 암, 10~40대까지는 고의적 자해, 50대 이상은 암이었습니다.

9페이지, 주요 사망 원인별 사망률 추이입니다.

전년대비 사망률이 증가한 사망 원인은 패혈증, 알츠하이머병, 고혈압성 질환 등이며, 사망률이 감소한 사망 원인은 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등입니다.

10년 전에 비해 패혈증, 알츠하이머병, 폐렴 등의 사망률은 증가한 반면, 운수사고, 호흡기 결핵, 만성하기도 질환 사망률은 감소했습니다.

11페이지, 암 사망률입니다.

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77.1명으로 전년대비 2.8명 증가했습니다.

암 사망률은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암, 위암 순으로 높았습니다.

전년대비 췌장암, 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등은 사망률이 증가하였고 자궁암, 위암, 식도암 등의 사망률이 감소하였습니다.

남자 암 사망률은 219.9명으로 여자 134.7명의 1.6배였습니다.

암 종류별 사망률 성비는 식도암이 7.3배로 가장 크고 폐암, 간암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10년 전에 비해 췌장암, 폐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의 사망률은 증가하였고, 위암, 간암 사망률은 감소하였습니다.

12페이지, 연령별 암 사망률을 보면 10대는 뇌암, 20대, 30대는 백혈병, 40대는 간암·유방암, 50대는 간암, 60대 이상은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13페이지, 순환계통 질환 사망률입니다.

순환계통 질환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36.6명으로 전년대비 1.4% 증가했습니다. 그중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고혈압성 질환 순으로 사망률이 높았습니다.

성별로는 여자가 140.3명으로 남자보다 높았습니다.

15페이지, 사망의 외인에 의한 사망입니다.

사고사 등 외부적 요인에 의한 사망자는 2만 9,088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8.0%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대비 0.3%p 감소하였습니다.

사망의 외인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57.1명으로 전년대비 2.0% 감소하였습니다. 사망의 외인 사망률은 자살, 운수사고, 추락사고 순입니다.

사망의 외인에 의한 남자 사망률이 78.0명으로 여자 36.4명의 2.1배였습니다.

17페이지, 자살 사망 관련입니다.

2025년 자살 사망자 수는 1만 4,144명으로 전년보다 728명, 4.9% 감소했습니다.

자살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7.8명으로 전년보다 1.4명 줄어 4.7% 감소했으며, 성별로 남자 4.9%, 여자 4.1% 감소했습니다.

연령별 자살률은 10대가 7.5% 증가하였으나 그 외 모든 연령에서는 감소했습니다.

성·연령별로는 10대에서는 여자가 높으나 20대 이상에서는 남자가 높았습니다.

1일 평균 자살 사망자 수는 38.8명입니다.

18페이지에 있는 OECD 국가 간 비율을 위해 산출한 OECD 평균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10.9명입니다. 우리나라 2025년 자살률은 27.8명이고 OECD 연령 구조에 따라 산출한 우리나라의 OECD 연령표준화 자살률 수치는 24.9명으로 서로 차이가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9페이지, 영아 사망입니다.

출생 후 1년 이내 사망한 영아 사망자 수는 512명으로 전년보다 52명 감소했습니다. 출생아 1,000명당 영아 사망률은 2.0명으로 전년보다 0.4명 감소했습니다.

영아 사망의 주요 원인은 신생아의 호흡곤란 등이 포함된 출생전후기에 기원한 특정 병태가 49.8%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영아 사망률 2.0명은 OECD 국가 영아 사망률 평균 4.1명에 비해 낮은 수준입니다.

21페이지, 출생전후기 사망입니다.

임신 28주 이상의 태아 사망과 생후 7일 미만 신생아 사망을 의미합니다.

출생전후기 사망은 591명으로 전년보다 45명, 8.2% 증가했습니다.

1,000명당 출생전후기 사망률은 2.3명으로 전년과 유사하였고, 이는 OECD 국가 평균 수치인 5.4명에 비해 낮은 수준입니다.

2025년 임신 및 분만과 관련된 질환으로 사망한 모성 사망자 수는 33명이었습니다.

전년대비 9명이 증가하였고, 출생아 10만 명당 모성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모성 사망자... 모성 사망비는 13.0명으로 전년보다 2.9명 증가했습니다.

23페이지, 알코올 관련 사망입니다.

알코올성 간 질환과 알코올성 위염 등에 의한 사망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총 4,841명으로 전년대비 0.4% 증가했습니다. 1일 평균 13.3명이 알코올 관련 질환으로 사망했습니다.

알코올 관련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9.5명으로 전년대비 0.6% 증가했고, 성별 사망률은 남자가 16.0명으로 여자 3.1명보다 5.2배 높았습니다.

25페이지, 치매 사망입니다.

치매 사망은 혈관성 치매와 상세불명의 치매,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사망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치매 사망자 수는 1만 6,321명으로 전년대비 9% 증가했습니다.

치매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32명으로 전년보다 2.7명 증가했고, 성별로는 여자가 43.2명으로 남자의 2.1배였습니다.

25페이지, 코로나19 사망입니다.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96명으로 전체 사망 중 0.3% 수준입니다. 전년보다 2,112명 줄어 65%... 65.8% 감소했습니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사망률이 31.8명으로 가장 높고, 월별로는 9월, 10월, 8월 순이었습니다.

27페이지, 시도별 사망입니다.

지역과 연도별 연령 구조를 2005년 전국 인구로 표준화한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표준인구 10만 명당 285.3명으로 전년대비 9.3명 감소했습니다.

시도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경북, 충북, 경남 순으로 높고, 서울, 세종, 경기 순으로 낮았습니다.

전년과 비교하면 모든 시도에서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감소했습니다.

28페이지, 시도·사망원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입니다.

암 사망률은 광주가 높고 서울이 낮았습니다.

심장 질환은 울산이 높고 대전이 낮았습니다.

폐렴은 경북이 높고 부산이 낮았습니다.

뇌혈관 질환은 충북이 높고 서울이 낮았습니다.

자살은 제주가 높고 세종이 낮았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대구가 높고 제주가 낮았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15:15)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자살률 시계열은 저희가 아까 확인했는데요. 그러니까 지금 자살률이, 전체적인 시계열 말씀하시는 거죠? 그래서 자살 시계율은... 시계열은 자살이 2011년도에 31.7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었고요. 그 이후에 2017년도까지는 감소 추세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후에 유명인들의 자살이 이어져서 베르테르 효과가 좀 있어서 2018년과 2019년에 연속해서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에는 코로나 상황에 조금 감소가 있었고 이후에 2021년에 소폭 상승하고 그 이후 2022년에는 감소를 했지만 2023년과 2024년에 연속해서 2년 증가가 되었는데 이번 2025년에 감소로 전환했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10대가 지금 유일하게 이번에 좀 늘어서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기는 한데 자살의 원인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따로 발표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살통계백서나... 자살통계연보나 아니면 경찰통계연보에서 경찰에 변사자통계라는 게 있는데 그 부분에서 분석된 결과로 주로 설명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10대에 대해서 작년도에는 얼마나 어느 부분에서 늘었을까 하고 봤더니 작년이 아니라 2024년도 자살통계연보나 아니면 거기 시계열 자료를 확인해 보면 정신과적 문제나 가정 문제 이런 부분에서 자살이 조금 10대에서 많이 있었다, 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거는 2024년도의 숫자를 보고 분석한 것이고 조금 더 자세한 분석은 이번에 나와 봐야 알고요. 그리고 그 배경이 되는 부분이나 이런 것들은 조금 심층분석이 필요해서 MD나 이런 자료를 가지고 연구하시는 분들께서 조금 더 다뤄 주실 것 같습니다.

<질문> 작년, 사망자 수가 지금 2022년 이후 제일 많은 수준이잖아요. 그때 코로나 때문에 사망자 수 역대 최다였던 해로 기억하는데 좀 사망자 수 다시 많이 늘어난 게 어떤, 코로나 영향은 줄었을 텐데 암이 는 것 같긴 한데 고령화 영향인 건지 그런 것 전반적인 총평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암 사망자 수가 지금 9만 명 넘은... 9만 명인가? 역대 최다인 건지도 여쭤보고요. 잠시만요. 9만 명 넘은 게 처음인 건지와요.

그다음에 전해, 2024년에는 40대 사망 원인 1위가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조금 올해에는 그런 주요 특징 같은 게 있는지도 여쭤봅니다.

<답변>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사망자 숫자가 이번에도 늘어서 2022년도가 역대 최대였는데 이번이 역대 2위로 보시면 되고요. 그런데 왜 사망자가 증가하느냐, 코로나 여파도 끝났는데 증가하는 거에 대해서는 그동안에도 사망... 고령자의 영향이 가장, 인구가 고령화되는 부분이, 그래서 돌아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 고령층에서 많이 돌아가시고, 지금 연령을 보시면 80대 이상의 고령 사망이 54.7%를 차지하고 있고요. 이거는 10년 전 대비로 보면 13.9%p 구성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고요.

이 안에서도 보면 남자가 41.9%인데 반면에 여자는 고령이 69.4%를 차지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더, 기대여명이 더 길고 하시다 보니까 많이, 오래 계신데 병을 가지고 계시다 보니까 유병 상태로 계시다가 병으로 돌아가시는 게 많다, 라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암에 대해서 여쭤보셨는데 9만 명 이상 역대 최다는 확인을 해봐야 되고요.

<질문> ***

<답변> 처음이라고...

<질문> ***

<답변> 예, 맞습니다. 그렇게 확인이 됐고, 그다음에 40대 사망 1위가 암에서 작년에 자살로 바뀌었는데요. 이 추세가 바뀐 게 이번에는 다시 되돌려지지 않고 자살이 또 1위였는데 아무래도 이건 전문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만 제가 생각할 때는, 저희가 봤을 때는 암은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도 할 수 있고 보건의료 기술이 발달하면서 극복이 가능한 그런 부분이다 보니까 약간 그 순위에서 바뀐 것 같고요. 자살 부분은 조금...

<질문> ***

<답변> 올해 특별히 그렇게 특징을 말씀드릴 게, 그러니까 이번에 보니까 저희가 10대 사인에서 패혈증 순위가 두 계단 올라간 게 특징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보고요.

저희가 그래도 봤을 때는 외인사에서, 물론 외인사에 자살도 포함되고 있긴 한데요. 외인사 부분에서 사망률이 감소했다, 그리고 그런 부분도 조금 의미가 있다고 봐지고요. 특히 가장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자살에서 감... 자살자가, 자살률과 자살자 감소가 조금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질문> 10대 자살률이 '2025년에 10만 명당 8.6'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몇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인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KOSIS에 검색을 해 보니까 5년 단위로만, 그러니까 다섯... 5세 단위로만 이렇게 나와 있어서 혹시 10세 단위로 된 시계열 표를 따로 또 받아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10대 자살률이 몇 년 만에 최대인지 물어보신... 여쭤보신 거죠?

<질문> 맞습니다.

<답변> 그리고 5세 간격으로 돼 있는 거 10세 간격으로 계산할 수 있는지, 그 부분은 저희가 조금 있다 끝나고 말씀드리고요.

10대 자살률 1위 부분은 지금 확인해서 말씀드려야 돼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총평으로 간단하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아까 비슷한 질문 전화로 드렸는데 모성 사망 이거를 계속, 숫자가 작아서 이거 유의미한 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이거를,

<답변> 지금...

<질문> 검색을 많이 해 보긴 했는데 작년에 워낙 산부인과 뺑뺑이 이슈가 이게 커서 그거 때문이라고, 그거의 영향이 좀 있을 거다, 이렇게 보는 게 과한 해석인 건지 좀.

그리고 이게 옆에 보면 출산전후기 사망도 8.2%가 늘긴 늘었거든요. 이게 아무래도 뺑뺑이 출산 직후에 사망한 예도 여기 포함되는데 그것도 같은 영향인 건지 좀.

<답변> 그러니까 모성 사망과 출산전후기 사망의 증가가 지금 작년에 있었던 그런 이슈들이 여기에 담긴 게 아닌가, 그거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보건의료나 이런 쪽의 전문적인 해석이 필요한 영역이라서 제가 여기서 설명드리는 거는 좀 적절치 않은 것 같고요.

저희가 여기서 봤을 때는 모성 사망비 같은 경우는 분모, 분자가 서로 다른 모집단에서 오다 보니까 '비'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출생아 수 감소 부분과 사망자, 그러니까 모성 사망자 수의 수준은 어느 정도 이번이 조금 는 거... 조금은 아니지만 조금 늘었는데요. 어쨌든 이 모성 사망자 수 자체는 그렇게 크지는 않으나 출생아 수의 분모가 감소된 부분이 좀 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나오는 어떤 계산상의 확대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숫자들이.

<질문> ***

<답변> 그러니까 지역별로는 이걸 저희가 작성을, 연보에서는 작성이 되는데요. 여기 KOSIS라든지 여기에서 따로 말씀드리기는 아직은 준비가 안 돼 있습니다.

그러면 총평으로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올해 사망원인통계에서 2020... 인구 고령화 영향이 지속됨에 따라 2025년 사망자 수는 1970년 사망통계 작성 이래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고 사망률도 1984년 이래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80세 이상 고령 사망자가 54.7%였고 사망자의 주요 3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 질환, 폐렴 사망이 42.7%였습니다. 그리고 사고사 등의 외인사는 전체 사망자의 8%를 차지하였고 전년대비 2.2% 감소하였습니다.

자살률은 10만 명당 27.8명이며 전년대비 4.7%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자살률은 2021년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7... 2017년까지 감소 추세에 있었으나 이후 유명인의 자살에 따른 베르테르 효과로 2018년, 2019년 연속 증가가 있었고 코로나 상황에는 감소하였지만 2021년에 소폭 상승 후 2022년에는 감소하였고 2023년과 2024년에 2년 연속 증가하였다가 2025년에 3년 만에 감소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상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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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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