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윤석열 대통령, 하남 신우초등학교 늘봄학교 프로그램 참관 관련 김수경 대변인 서면브리핑

2024.02.05 대통령실
목록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 5, 월) 오전 하남시 신우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참관했습니다.

대통령의 이번 참관은 ‘따뜻한 돌봄과 교육이 있는 늘봄학교’를 주제로 진행된 아홉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 앞서 진행됐으며, 늘봄학교 정책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대통령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안인환 신우초등학교장과 함께 먼저 방송댄스 교육 프로그램을 참관했습니다.

신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학생들을 본 대통령은 “너무 예쁘게 잘 춘다”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학생들은 밝은 미소와 인사로 대통령의 방문에 화답했습니다.

학생들의 멋진 춤을 구경한 대통령은 학생들이 몇 학년인지, 춤을 배운 지 얼마나 됐는지 등을 물었고, 배운 지 한 달 됐다는 강사의 대답에 “그렇게 짧은 기간에 이렇게 잘 추게 됐냐”며 학생들의 실력에 감탄했습니다.

한편, 오늘 대통령의 방문에 학생 두 명이 즉석에서 그동안 배운 춤을 선보여 대통령을 비롯한 주위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대통령은 교실을 떠나기 전, 학생들과 춤동작을 함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해 멋진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대통령은 이어서 주산 암산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을 방문했습니다. 대통령은 학생들과 나란히 앉아 함께 주판셈을 해보고 옆자리 학생이 셈을 잘하자, 머리를 쓰다듬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은 교실을 떠나며 “선생님께 열심히 잘 배우라”고 격려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대통령은 이후 아홉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 참석해 올해 2학기부터 늘봄학교를 전국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해 누구나 이런 기쁨과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윤석열 대통령-한덕수 국무총리 주례회동 관련 김수경 대변인 서면 브리핑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