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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지난 7개월 간 국무회의, 업무보고 등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생중계했으며, 그 영상을 국민과 언론에 전면 개방했습니다.
내년 1월부터는 청와대뿐만 아니라 47개 모든 부처를 대상으로 정책 생중계를 확대합니다. 이 역시 역대 정부 최초입니다.
국무총리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 중 정책적으로 중요한 현안이나, 국민이 관심을 갖을만한 사안에 대해서는 모두 생중계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국민방송 KTV가 촬영 및 중계, 송출, 영상 제공을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정부 부처의 생중계 영상 역시 언론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개방합니다.
상징적인 국가 행사는 물론, 다양한 정책 현안도 생중계를 통해 신속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방침입니다. 부처 행사는 규모와 성격에 따라 'KTV 국민방송' 또는 'K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됩니다.
이번 정책 생중계 확대를 통해 국정운영의 투명성은 더욱 강화되고, 국정 신뢰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개방하면 할수록 국정이 더 투명해진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과감하게 실천해 열린 '열린 정부, 생중계 정부'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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