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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 및 신년 기자회견 관련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브리핑

2026.01.16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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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낮 12시, 청와대 상춘재에 정당 지도부 9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년을 맞아 각계 정당 지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참석했고, 조국혁신당의 조국 당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진보당의 김재연 당대표와 윤종오 원내대표, 개혁신당의 천하람 원내대표,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당대표, 사회민주당의 한창민 당대표가 각각 참석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는 아쉽게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개혁신당의 이준석 당대표는 해외순방 일정으로 함께 자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순방 일정을 소화하면서 각국이 국익을 걸고 치열한 외교전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대외 관계 만큼은 국익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습니다.

대통령은 이어 지방 통합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익을 위해 외교에는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고, 조국 대표는 검찰 개혁을 확실히 마무리해 달라고 밝혔고, 김재연 진보당 대표는 지방선거 전에 선거제도를 개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차 통합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권을 행사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기본사회위원회의 조속한 출범을 건의했고,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는 갈수록 악화되는 사회 불평등을 해소해 달라고 각각 발언했습니다.

이 밖에 이날 모임에서는 쿠팡, 홈플러스, 한국GM 사태 등을 논의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대체적으로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다음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주 21일 오전,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온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입니다.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90분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합니다.

신년 회견의 슬로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대도약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을 소상히 밝힐 예정입니다.

지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약속대련은 없습니다. 대통령과 기자 사이에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오가는 방식입니다. 질의응답을 대통령과 사회자가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세 분야로 나눠 질의응답이 이루어집니다. 경제 분야와 문화 분야에서는 특별히 영상 초대되는 청년 전문 유튜버 두 분에게 질문 기회를 줄 생각입니다.

이번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만들어낼 '대전환의 빛'을 상징합니다.

 

2026년 1월 16일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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