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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브라질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의 환담 관련 전은수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2026.02.23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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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는 오늘(23일),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 중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 환담을 가졌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환담 장소로 이동하며 지난 토요일 광장시장에서 잔자 여사를 위해 직접 맞춤 제작한 한복을 선물했습니다.
김 여사는 "잔자 여사께서 직접 입으시면 더욱 아름다울 것 같다"는 덕담과 함께, 한복에 어울리는 장신구와 꽃신을 정성껏 전달했습니다.
잔자 여사는 한복의 고운 자태에 찬사를 보내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환담장에 브라질 국화 카틀레야가 장식된 것을 확인한 잔자 여사는 김 여사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표했습니다.

이어진 환담에서 김혜경 여사는 "지난 주말 잔자 여사와 함께한 파주 국립민속박물관 방문 영상이 화제가 되었고, 특히 한복을 입은 SNS 장면 등이 보도되며 우리 국민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잔자 여사는 "브라질 현지에서도 관련 소식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화답하며, "방한 기간 한국 요리와 문화를 깊이 즐길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한국과 함께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두 여사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현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잔자 여사께서 왕성한 사회 활동을 이어가며,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잔자 여사 역시 전통적인 한복을 직접 착용하며 K-컬처를 널리 알리고 있는 김혜경 여사의 노력에 깊은 공감대를 나타냈습니다.

끝으로 김혜경 여사는 "양국 대통령께서 걸어온 길이 비슷하여 말하지 않아도 서로 통하는 것이 많으실 것 같다"며, "대한민국과 브라질이 상생하며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2월 23일

청와대 부대변인 전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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