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단호박은 수확시기와 후숙이 맛의 비결

- 당도 15°Bx 이상 고품질 단호박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방법 -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단호박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품종별로 당도를 최고로 높일 수 있는 적정 수확시기를 구명하고 수확 후 관리 방법을 개발하였다.

웰빙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단호박은 최근 수요가 급증하여 재배면적과 수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샐러드, 단호박죽 등 다양한 요리 방법이 개발되어 있으나, 국내산 단호박은 품질이 떨어져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어 외국산의 수입을 부추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

단호박은 당도가 최소한 12°Bx 이상이 되어야 제 맛이 나지만, 외관적인 크기만 완성된 미숙과를 수확하거나 후숙을 충분히 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유통시키기 때문에 국내산 단호박은 절반 이상이 기준에 미달되고 있는 실정이다.

전분이 충분히 축적된 단호박을 수확하여 후숙시키는 것이 당도를 향상시키는 기본적인 기술이며, 적정 수확 시기는 품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과 계통인 ‘아지지망’과 ‘에비스’는 개화 후 35일, 소과 계통인 ‘보쨩’은 25일 이상 경과 후 수확하여 상온에서 일정 기간(15·~20일) 후숙을 시키면 수확 시 8~9°Bx인 당도를 15~18°Bx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단호박은 개화 후 20~25일이 되면 외관상으로는 크기가 완성되나, 내적으로는 과육의 발달이 충실하지 못한 상태이다.

단호박은 전분의 축적이 먼저 이루어지고, 이어서 자당(Sucrose), 과당(Fructose) 등의 당 성분이 점차 증가하는데, 이때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도 증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당 성분은 수확 후 후숙 과정에서 전분이 분해됨에 따라 급격히 증가된다.

농촌진흥청은 이번에 확립된 단호박의 적기 수확 및 수확 후 관리 기술은 국내산 단호박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림으로 국내산 단호박의 소비를 촉진시켜, 농가소득 증대와 국민의 보건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 농촌진흥청 과수과 이재욱 031-240-3694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모내기 후 논주변 정리로 깨씨무늬병 발생억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6. 18:07 기준

  1. 이 대통령 "농어업은 생존 위한 안보·전략산업…일방적 손실·피해 강요 안 돼" 순위동일
  2. '해외직구, 신속하게 통관'…관세청, 전용 플랫폼 정식 개통 순위동일
  3. K-뷰티·반도체 날개…중소기업 3분기 수출 334억 달러 '역대 최고' NEW
  4. '모두의 AI' 정책 브랜드명·슬로건, 국민이 직접 만든다 NEW
  5. 시험 전 먹는 약이라구요? 단계하락 2
  6. 정부 '내년 지출효율화 TF' 조기 가동…국민참여단 청년 비중 40%로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