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安秉萬)는 6월 11일(목) 전남 고흥군 봉래면 소재 나로우주센터에서 정부관계자와 국회의원, 지자체 주요인사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인공위성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 발사를 위한 나로우주센터 준공을 대내외에 천명하고, 우리 손으로 우리 땅에 건설한 우주센터에 대한 전 국민의 자긍심 고취 및 발사 성공 기원을 위해 이번 준공식을 마련하였다.
□ 전통 농악팀의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나로우주센터 준공 경과보고와 우주강국 KOREA 홍보동영상 상영에 이어 기념사와 주요 초청인사의 격려사 등으로 공식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또한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의 발사 성공을 기원하고 우주개발 10대 강국 진입을 상징하는 우리의 염원을 담아 우주소년단이 제작한 모형로켓 10기가 나로우주센터 하늘로 쏘아 올려지고,
○ 식후행사로 ‘대한민국의 꿈 그리고 우주’라는 주제로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준공을 계기로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나로우주센터는 우리 땅에서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발사장 건설을 위해 지난 2000년 12월 건설에 착수되어, 511만m2의 부지(시설부지 37만m2)에 발사대와 발사통제동, 종합조립동, 기상관측소, 추적레이더, 광학추적장치 등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지금도 130여명의 국내 연구원들이 우주발사체를 힘차게 우주로 쏘아 올릴 수 있는 발사대에 대한 최종 인증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금년 7월 말 우리나라 우주개발의 이정표가 될 ‘나로호' 발사를 위한 모든 준비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 한편, 7월 말에 이어 내년 4월 ‘나로호’ 2차 발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정부는 ‘나로호’의 뒤를 이을 후속 발사체인 한국형발사체(KSLV-Ⅱ)를 국내 독자기술로 2018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 또한 2020년까지 달탐사 궤도선을, 2025년까지 달탐사 착륙선을 개발하는 등 우주탐사 프로그램도 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향후 나로우주센터는 ‘나로호' 2차 발사와 한국형발사체 발사뿐 아니라 발사체 개발을 위한 각종 시험장 등 우주개발을 위한 종합시설과 대국민 홍보 및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료문의> ☎ 2100-6722 우주개발과장 : 유국희, 사무관 : 현영목
※ 자세한 내용은 붙임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교육과학기술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대한민국 석학들, 과천과학관에 모여 다윈을 말하다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