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9월 24일『늦은 추석에 알맞은 최고급 사과
‘감홍’ 현장평가회』를 포항의 사과재배 농가에서 개최했다.
‘감홍’ 품종은 1992년 농촌진흥청 사과시험장에서 육성하여 농가에 보급한 품종으로 올해과 같이 추석이 늦은 해에는 고급 선물용으로 각광을 받을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당도가 매우 높고 씹는 맛이 좋아서 먹어본 사람은 반드시 다시 찾을 정도로 소비자의 반응이 좋은 품종이다.
그러나 이 품종은 과실 표면이 거칠어지는 동녹 발생이 많아서 봉지 씌우는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고, 과실 성숙기에 고두병 발생이 많아 농가에서 재배를 꺼려 재배면적이 약 317ha 밖에 확대되지 못했다.
최근 포항, 예산 등의 일부 독농가에서 ‘감홍’ 품종을 성공적으로 재배하여 백화점 등에 매년 고급 선물용으로 납품하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도 신규 재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현장평가회를 통하여 ‘감홍’ 품종을 홍보하고 재배기술 지도와 아울러, 농가의 성공재배요인을 청취하고 공유함으로써 ‘감홍’ 품종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재배할 때, ‘감홍’ 품종은 과실 표면에 동녹 발생이 쉬우므로 과일이 작은 5월경에 봉지를 씌워서 재배를 해야 하며, 고두병 발생이 심하므로 수세를 안정화 시키고, 봉지를 씌우기 전과 봉지를 벗긴 후에 과실에 칼슘제를 2~4회 살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중심화에서 결실된 과실은 꼭지가 기형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적과를 할 때 측화에서 결실된 과실을 남겨두어야 한다.
농촌진흥청 사과시험장 권순일 박사는 “생산이 비교적 어려운 ‘감홍’의 재배기술이 보급되면 우수한 국내 품종인 ‘감홍’의 보급률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소비자에게도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 감홍 품종의 특성
|
품종명 |
숙기 |
과중(g) |
당도(。Bx) |
산도(%) |
저장성 |
|
감 홍 |
10월 상순 |
350~400 |
15~16 |
0.40 |
강 |
[문의] 농촌진흥청 사과시험장장 이응호, 사과시험장 권순일 054-380-3135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영국, 캐나다, 핀란드와 특허심사 고속도로 열린다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