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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부품 장착한 전기자전거, 국내에서 생산된다.

7.27(화) 삼천리자전거 국산 전기자전거 출시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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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부품 장착한 전기자전거, 국내에서 생산된다.

- 7.27(화) 삼천리자전거 국산 전기자전거 출시 기념식 개최 -

 

□ ‘10.7.27(화) 삼천리자전거는 의왕공장에서 삼천리의 국산 전기자전거 ‘그리니티(Greenity)’의 출시 기념식을 개최하였음

 

ㅇ 이번 행사에는 지식경제부 주력산업정책관, 의왕시 부시장, 동양강철 대표이사 등 각계 인사가 참여하였음

 

□ 우태희 주력산업정책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매년 세계시장이 15%이상 성장하는 전기자전거 시장은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IT, 배터리산업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산업”임을 강조하고,

 

ㅇ “전기자전거를 포함한 자전거 산업을 고부가가치 주력산업으로 성장시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자전거 기술의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였음

 

* 세계 자전거 시장규모(백만대): (07)152→ (08)160→(09)168→(10)181

* 전기자전거 시장전망(백만대): (08)23→ (09)24→ (10)29→ (11)39

 

□ 이번에 출시되는 삼천리자전거의 전기자전거 ‘그리니티(Greenity)'는 국산 배터리(삼성SDI), 국산 모터?제어기(SPG)를 장착하여 총 원가기준 국산화율 약 71%를 달성한 국산 전기자전거임

 

ㅇ 삼천리자전거는 3월에 준공된 의왕 공장에서 8월까지 해당 자전거를 천대 이상 생산해 판매할 예정이며, ‘11년부터는 PAS형 국산 자전거의 개발 및 생산에도 착수할 계획임

 

“이 자료는 지식경제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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