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조달청, 비축원자재 공급확대 중소기업지원

2012.02.23 조달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성수기 맞아 3월부터 긴급·추가 공급 등 특별 공급
중소제조업체 주간 구매 한도량의 2배까지 원자재 구매 가능


조달청(청장 최규연)은 비철 금속 성수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비축 원자재 특별공급*을 활성화하여, 중소기업의 원자재 수급 안전망을 강화한다.

* 조달청의 원자재 비축·공급 제도
­(비축·공급) 조달청에서는 비철 금속을 비축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를  중소제조업체들이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
* 올해는 원자재 비축?공급량을 1조 6백억원 규모로 계획
­(공급 한도량) 적정 비축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매 주 단위로 공급량을    정하여 두고 한도량 범위내에서 원자재 판매
­(특별 공급) 원자재 수급능력이 취약한 중소업체에 비축 원자재를 주간 공급 한도량과 상관없이 특별 공급하는 제도로 긴급공급과 추가공급의 두 방식이 있음   

이번 조치로 긴급하게 원자재가 필요한 경우*에 중소제조 업체는, 1주에 구매할 수 있는 한도량의 2배까지 확대하여 원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 ①긴급한 납품요구 또는 급박한 납품기한 변경에 따른 원자재 확보 애로 ②천재지변으로 인한 공급선 단절 ③ 운송업체 파업 등에 따른 재고확보 애로 및 기타 이에 준하는 긴급한 필요가 발생한 경우

수요가 많은 구리와 알루미늄의 경우, 긴급 공급 제도를 이용하면 한 개의 중소 제조업체가 매주 구매할 수 있는 물량이 주간 한도량 50톤의 두배인 100톤으로 늘어난다.



또한, 조달청의 주간 공급 물량이 소진되는 경우에, 소기업에 한해 주간한도량의 50% 범위 내에서 추가공급*으로 원자재를 구매할 수도 있다. 추가공급 제도를 이용하면, 구리·알루미늄은 25톤, 아연은 15톤 범위 내에서 원자재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 품목별 주간 공급 한도량이 소진되더라도 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에 대해서 일정 물량을 추가공급 하는 제도

조달청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원자재 수급이 불안한 경우에도 필요한 만큼 원자재를 공급 받을 수 있어, 중소 제조업체의 안정적 조업에 도움이 될것“ 이라고 말했다.

<붙임> 제도개선 내용

*  문의 : 원자재비축과 유순재 사무관(070-4056-7205)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서울-타이페이 노선 요금․스케줄 선택 폭 확대된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