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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열쇠로 교통카드?핸드폰 사용하지 마세요 !

교통카드, 핸드폰 등록을 해제하고 전용카드 사용하면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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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열쇠로 교통카드?핸드폰 사용하지 마세요 !

- 교통카드?핸드폰 등록을 해제하고 전용카드 사용하면 안심 -

 

관련 사업자들 정부측에 자진리콜 약속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서광현)은 일부「디지털도어록」에 보안상 허점이 드러나 지난 6.29(금) 내렸던 소비자주의보에 따른 후속 조치 결과를 발표함

 

당초 문제가 되었던 「디지털도어록」을 비롯한 ‘카드식 출입문잠금장치’ 전반에 걸쳐 관련 사업자들은 소비자 피해 예방차원에서 자발적 리콜 계획을 수립하여 정부측에 보고해옴

 

* 제품안전기본법 제13조 : 사업자는 제품으로 인한 소비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를 끼치거나 끼칠 우려가 있는 사실을 알게 된 때에는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즉시 보고하여야 함

 

ㅇ 접수된 계획서를 확인한 결과, 자발적 리콜 업체와 관련제품의 수량은 각각 총 17개 업체, 약 125만개*에 달하고,

 

* 디지털도어록 110만개 + 현관개폐기 15만개

 

ㅇ 업체별 조치계획의 주요내용은 피해 예방법 안내*, 시중에 유통 제품에 대해 전용카드 보급 및 해당 제품의 프로그램 개선 등으로 효과적이고 신속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임

 

* 교통카드 및 핸드폰 등록을 해제하고, 전용 카드키를 사용하면 문제가 없음을 알림

 

ㅇ 향후 제조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문제가 된 교통카드 및 핸드폰 등록기능을 삭제함으로써 문제발생의 근본적 원인을 차단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됨

“이 자료는 지식경제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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