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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계의 강력한 중력(Gravity), SW 마에스트로 탄생 !
- 미래부, 올해의‘SW 마에스트로’10인 최종 선정 -
- SW 마에스트로 제3기 인증식 개최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 최문기)는 “소프트웨어(SW) 마에스트로 과정” 제3기 연수생 100명 중 10명을 ‘SW 마에스트로’로 최종 선정하고, 11.20(수) 인증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SW마에스트로”는 창의적인 SW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각 분야 최고 전문가인 멘토가 현장의 살아있는 노하우를 직접 전수해 줌으로써 우리나라 SW산업을 이끌어갈 최고급 인재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 (멘토단) SW개발분야 45명, 비개발분야(회계, 경영, 특허, 법률) 4명 등 총 49명의 멘토가 도제식 SW교육 및 창업역량 강화 지원
□ 그간, 인증자 10인은 연수생 선발부터 최종 인증까지 1년 3개월에 걸친 치열한 서바이벌 시스템에 따라 3단계 검증을 거쳤다.
<제3기 인증자 선정 경과>
◈ (연수생 선발) ‘12.7월, 448명의 지원자 중 100명의 연수생 선발
◈ (1단계) 5개월(’12.7~11월)간 범용기술 중심의 2개의 프로젝트 개발 교육을 받은 후 평가를 통해, 2단계 연수생 50명 선발(50명 탈락)
◈ (2단계) 7개월(’12.12~’13.6월)간 분야별 심화프로젝트 1개를 팀단위로 개발하고 평가를 통해, 3단계 연수생 10명 선발(40명 탈락)
◈ (3단계) 3개월(’13.7~9월)에 걸쳐 기술지도 및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최종 검증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성사업성 평가를 통과한 10명을 인증자로 선정
ㅇ 올해 인증자들이 개발한 인증프로젝트는 모바일 6건, 게임 3건, 웹 1건 이었으며, 창업에 있어서는 6명이 참여하여 1~2기 인증자보다 매우 활성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최연소 인증자인 강건우군(19세)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SW경진대회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학벌보다는 실력으로 성공하겠다는 포부를 안고 SW마에스트로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인생경로를 개척한 사례이다.
- 또한 김신협군(25세)은 본 과정을 통해 ‘Tokki Rush’라는 레이싱 게임을 개발, ‘러프핸즈’를 창업하였으며, 현재 미래부 지원 혁신벤처센터에 입주하여 ‘14년 상반기 제품 출시를 준비중이다.
- 아울러 인증자 중 이한솔(24세)군은 앱 테스트 SW인 ‘BetaCat’을 개발, 삼성SDS의 전세계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인 ‘sGen Global 2013’에 참가하여 3천여 건의 아이디어 중 2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앤벗’을 창업하여 현재 6명의 직원이 ‘BetaCat’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ㅇ 한편, 10인의 인증자들에게는 미래부 장관이 수여하는 인증서 및 지원금과 함께 창업 컨설팅, 투자연계, 재교육 등 다양한 사후관리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미래부 최재유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은 어려운 관문을 거쳐 최종 선정된 10인의 인증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며 깊은 관심과 함께 축하의 뜻을 전하고,
ㅇ SW가 기업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도래한 만큼, SW마에스트로 인증자 및 연수생들이 SW 혁신의 중심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의 : 소프트웨어정책과 김도균 과장(02-2110-1810), 권현기 사무관(02-2110-1818)
- 미래부, 올해의‘SW 마에스트로’10인 최종 선정 -
- SW 마에스트로 제3기 인증식 개최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 최문기)는 “소프트웨어(SW) 마에스트로 과정” 제3기 연수생 100명 중 10명을 ‘SW 마에스트로’로 최종 선정하고, 11.20(수) 인증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SW마에스트로”는 창의적인 SW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각 분야 최고 전문가인 멘토가 현장의 살아있는 노하우를 직접 전수해 줌으로써 우리나라 SW산업을 이끌어갈 최고급 인재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 (멘토단) SW개발분야 45명, 비개발분야(회계, 경영, 특허, 법률) 4명 등 총 49명의 멘토가 도제식 SW교육 및 창업역량 강화 지원
□ 그간, 인증자 10인은 연수생 선발부터 최종 인증까지 1년 3개월에 걸친 치열한 서바이벌 시스템에 따라 3단계 검증을 거쳤다.
<제3기 인증자 선정 경과>
◈ (연수생 선발) ‘12.7월, 448명의 지원자 중 100명의 연수생 선발
◈ (1단계) 5개월(’12.7~11월)간 범용기술 중심의 2개의 프로젝트 개발 교육을 받은 후 평가를 통해, 2단계 연수생 50명 선발(50명 탈락)
◈ (2단계) 7개월(’12.12~’13.6월)간 분야별 심화프로젝트 1개를 팀단위로 개발하고 평가를 통해, 3단계 연수생 10명 선발(40명 탈락)
◈ (3단계) 3개월(’13.7~9월)에 걸쳐 기술지도 및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최종 검증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성사업성 평가를 통과한 10명을 인증자로 선정
ㅇ 올해 인증자들이 개발한 인증프로젝트는 모바일 6건, 게임 3건, 웹 1건 이었으며, 창업에 있어서는 6명이 참여하여 1~2기 인증자보다 매우 활성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최연소 인증자인 강건우군(19세)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SW경진대회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학벌보다는 실력으로 성공하겠다는 포부를 안고 SW마에스트로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인생경로를 개척한 사례이다.
- 또한 김신협군(25세)은 본 과정을 통해 ‘Tokki Rush’라는 레이싱 게임을 개발, ‘러프핸즈’를 창업하였으며, 현재 미래부 지원 혁신벤처센터에 입주하여 ‘14년 상반기 제품 출시를 준비중이다.
- 아울러 인증자 중 이한솔(24세)군은 앱 테스트 SW인 ‘BetaCat’을 개발, 삼성SDS의 전세계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인 ‘sGen Global 2013’에 참가하여 3천여 건의 아이디어 중 2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앤벗’을 창업하여 현재 6명의 직원이 ‘BetaCat’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ㅇ 한편, 10인의 인증자들에게는 미래부 장관이 수여하는 인증서 및 지원금과 함께 창업 컨설팅, 투자연계, 재교육 등 다양한 사후관리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미래부 최재유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은 어려운 관문을 거쳐 최종 선정된 10인의 인증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며 깊은 관심과 함께 축하의 뜻을 전하고,
ㅇ SW가 기업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도래한 만큼, SW마에스트로 인증자 및 연수생들이 SW 혁신의 중심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의 : 소프트웨어정책과 김도균 과장(02-2110-1810), 권현기 사무관(02-2110-1818)
“이 자료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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