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감자 수확 후 맛있게 오래오래 저장해요

- 농촌진흥청, 봄 감자 수확과 저장 요령 제시 -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감자를 신선하게 오래 유지하는 저장 방법을 제시했다.

 

감자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예비 저장을 통해 병든 감자를 골라내고, 상처 난 감자를 치료해야 무름병이나 곰팡이류의 감염을 막을 수 있다.

 

중북부 지역이나 중산간지는 봄 감자의 수확 시기가 장마철과 맞물리기 때문에 가능한 한 토양이 비교적 건조할 때 수확 하는 것이 좋다.

 

수확한 감자를 저온저장고에 저장하기 전에 예비 저장을 하는 것이 좋다.

 

예비 저장을 할 때는 상대습도 90%, 온도 20℃ 정도에서 10일∼ 15일 동안 보관한다.


온도와 습도 조절이 어려운 일반 농가에서는 바람이 잘 통하고 햇볕이 들지 않는 그늘에 15일 정도 널어놓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비 저장을 거친 뒤 일반 식용 감자는 4℃ 내외(상온), 가공용 감자는 7∼8℃ 정도로 저장 하다가 출고 20일 전부터 서서히 온도를 높여 20℃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미지 대체 내용을 작성합니다.

 

또한, 장기간 저장할 경우 감자가 숨을 쉬지 못해 속이 까맣게 변하는 ‘흑색심부’를 예방하기 위해 바람이 잘 통하는 플라스틱이나 나무 상자에 보관하되 빽빽하게 쌓지 않도록 주의 한다.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센터 진용익 연구사는 “지난해 재고와 감자 소비량 부진, 노지 봄 감자 출하 시기가 다가오면서 도매가격이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돼 저장 방법이 더욱 중요하다.” 라며, “예비 저장은 감자 수확 시 발생한 상처를 자연 치유하고 얇은 표피를 튼튼하게 만들어 저장 수명을 연장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라고 강조했다.

 

[문의]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센터장 정진철, 고령지농업연구센터 진용익 033-330-1630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아름답고 향기로운 올림픽공원에서 만나요”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1.04. 04:17 기준

  1. 이 대통령 "한·튀르키예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원전·방산 협력 확대" 순위동일
  2. 한-튀르키예, 원전·핵심광물 등 협력 강화 MOU 4건 체결 NEW
  3. 휴머노이드가 일하는 법 배우는 '데이터 생산기지' 국내 첫 개소 NEW
  4. 30년 묶인 다세대·다가구 규제 완화…주택공급 확대 기대 순위동일
  5.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 대상 확대…가정위탁·주야간보호 포함 단계상승 2
  6. 10월 소비자물가 2.8%↑, 상승폭 둔화…"물가 관리에 역량 집중"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