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장관 황우여)는
내년 5월 개최될 예정인 2015 세계교육포럼*을 준비하면서 전문가들부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제5차 국제교육협력포럼(’14.10.27, 월)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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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의 주최로, ’90년 출범한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의
지난 성과를 점검하고 ’15년 이후 세계교육발전 아젠다를 설정
ㅇ 국제교육협력포럼*은
매월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한국교육발전경험(1주제)과 국제교육협력(2주제)에 대해
번갈아 논의하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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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포럼은 2015 세계교육포럼 민간전문가위원회 위원들과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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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차 포럼(7.3)을 시작으로 제2차(8.3), 제3차(8.22), 제4차 포럼(9.7)까지
진행
□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김종섭 교수) 주관으로「세계교육포럼과 민관협력」에
이어 「시민단체와의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논의하였다.
ㅇ 제1발표를 맡은 윤현봉
사무총장(국제개발협력민간단체협의회)은 2015 세계교육포럼과 민관협력의
의의를 소개하고 현재의 교육분야 민관협력 현황과 한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후속 민관협력 과제를 발표하였으며, 제2발표에서는 학교 간 새로운 국제협력모델로서
온라인 수업을 활용한 국제 교류(정은희 IVECA), 교육봉사 활동을 통한 국제협력(최유강
드림터치) 등 실제 사례를 통해 글로벌시민교육(GCE)의 활용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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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CA는 21세기 국가가상학교 체제를 구상하고 문화 간 교류를 활성화 사업을 실시하는
국제 비영리법인(홈페이지 http://www.iveca.org)이며, 드림터치는 ’11년부터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는 국내 시민단체(http://dreamtouchforall.org)로서
교육부 주최 2014년 비영리단체 부문 방과후 학교 최우수상 수상
ㅇ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Post-2015 교육의제를 연계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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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향후 개발협력의 중요한 주체인 시민사회와 정부가 서로 간의 비전과 과제를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교육부는 앞으로 동 포럼을
지속 개최함으로써 세계교육포럼과 2015년 이후 글로벌 교육의제 변화를 계기로 향후
한국이 교육개발협력분야에서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제5차 포럼 이후
국제교육협력(2주제)과 관련된 포럼은 서울대 국제개발협력센터 주관 하에 격월로
3회 더 개최*되며, 이를 통해 국제교육협력 추진 방안을 구체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 ’14.12월,
’15.2월, ’15.4월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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