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2016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평가하여 우수현장 및 유공자를 선정하였다고 29일(목)
밝혔다.
□ 이번 우수현장 선정은 입주 및 시공 중인 공동주택에 대해 고품격 특화 설계,
시공, 민간전문가로 적극 참여했거나 주민공동시설 공동사용을 통한 통합커뮤니티
실현과 하자 최소화를 통한 주거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추진됐다.
□ 행복청은 공동주택 7개 현장에 대해 품질관리, 현장관리, 특화부분 등 3가지
항목으로 계량평가를 시행하였으며, 최우수 1위 현장은 각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소담동(3-3생활권) 새샘마을 3단지(M3블록) 공동주택 건설현장(모아건설)’이
선정되었다.
ㅇ아울러, 공동주택 입면의 돌출형 특화 디자인을 통한 금강변 도시경관
향상에 기여한 ‘보람동(3-2생활권) 호려울마을 10단지(M4블록) 공동주택 건설현장(중흥건설)’과
아파트 단지경계 허물기, 이동통신 중계기 디자인 특화 개선사업 등에 적극 참여한
‘보람동(3-2생활권) 호려울마을 9단지(M5블록) 공동주택 건설현장(한양)이 각각
우수현장으로 선정되었으며,
ㅇ고운동(1-1생활권 L1·L2·L9)에 단독주택 같은 아파트,
돌출테라스 특화 등 창의적 디자인 설계로 행복도시 특화 공동주택 건설에 기여한
설계자의 공로를 인정하여 ‘디에이건축사사무소’를 유공자로 선정하였다.
□ 또한, 행복청 주택건설 업무지원 및 민관합동 총괄점검 등 행복청 점검업무에
적극 참여한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현장관계자, 민간전문가와 주민공동시설 공동이용의
제도개선에 적극 참여한 첫마을 6단지 주민, 하자 최소화를 위해 운영 중인 ‘하자제로TF’에
참여하고 있는 책임자를 유공자로 선정했다.
□ 한편, 이번에 선정된 우수현장과 유공자들은 내년 행복청 시무식(1.2) 때 시상식을
개최하여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 이충쟁 행복청장은 “우수 현장의 품질관리 및 특화 사례를 전체 현장으로
전파하여 행복도시 모든 아파트 현장의 수준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민간 건설사,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 특화 아파트가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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