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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수 병무청장, 2018년 청춘예찬 기자단과 첫 만남 가져

2018.02.07 병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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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찬수 병무청장, 2018년 청춘예찬 기자단과 첫 만남 가져
     (국민과 직접 소통을 위해 대학생, 부모 등 40명 위촉)


○ 기찬수 병무청장은 2월 7일 충북 보은군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40명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 청춘예찬 기자단은 정책수요자인 대학생과, 정책이해관계자인 
    부모, 애인(곰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책현장에서 다양한
    계층과의 직접 소통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홍보활동을 위해 
    2009년부터 운영을 시작, 올해로 10기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대학생 15명·곰신 10명·부모 15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된 청춘예찬
    기자단은 올 한해 병역판정검사장, 입영부대,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등 전국의 병무행정 정책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병역이행 가족들의
    이야기 등을 병무청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발 빠르게 전하게 됩니다.
 
○ 2018년도 청춘예찬 부모기자로 선발된 최옥자(44세) 씨는 “군 복무 중인
    아들을 둔 부모님들을 대신해 병역이행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활동하겠다.”
    라며 기자로서 포부를 밝혔습니다.
 
○ 또한, 현재 남자친구가 군 복무 중인 곰신기자 손혜림(21세)씨는 “남자 친구를
    군에 보낸 대한민국 모든 곰신들과 함께 청춘들의 당당한 병역이행을 응원하겠다.”
    선발 소감을 전했습니다.
 
○ 이날 행사에서 정책수요자인 기자단에 위촉장 수여 및 간담회를 개최하며 첫 만남을
    함께한 기찬수 병무청창은 “국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바라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춘예찬 기자단이 병무청의 멘토이자 소통의 메신저가 되어 병역이행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침>
 
 

“이 자료는 병무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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