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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자율에 의한 공정거래법 준수와 경쟁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가 2018년 3월 30일(금) 15시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했다.
공정거래의 날 행사는 2002년 4월부터 민간 주도 형태로 개최되어 올해 17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최정열 한국공정경쟁연합회 회장 등 업계 · 학계 · 법조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축사(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대독)를 통해 “공정거래가 자본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속가능” 하게 하며, “공정거래는 상시적으로 점검하고 독려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얼마든지 훼손될 수 있는 섬약한 과제” 라고 언급했다.
“대기업의 특수 관계 기업 일감몰아주기, 대기업 총수 일가의 편법 승계나 독단 경영이 더 이상 용인되지 않도록 제도화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사이의 불공정 거래를 혁신하여 전속거래 관행 개선 등 대기업의 독점과 횡포로부터 유통, 가맹, 하도급 업체를 보호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큰 기업이 아닌 혁신하는 기업이 살아남는 시대 흐름에 기업들이 부응하도록 유도하고, 소비자 피해의 예방과 구제를 위한 수단을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충분한 효과를 내기 어려우므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비자와 소액주주 등 민간영역의 협력” 을 당부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국무총리 축사 대독에 이어, “공정위는 공정경제와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고, 21세기 경제환경 변화를 반영한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공적인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을 위해 기업 등 민간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여 줄 것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공정거래 유공자 24명이 정부 포상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약관 및 가맹 · 유통 분야에서 공정위 정책 자문과 공정거래제도 발전에 기여한 장경환 경희대학교 교수와 임영균 광운대학교 교수가 ‘홍조근정훈장’을, 소비자법 연구를 통해 소비자 관련 법령의 선진화 및 소비자 권익증진에 기여한 서희석 부산대학교 교수가 ‘근정포장’ 을 수상했다.
또한 대 ·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에 기여한 조동석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하도급 분쟁 해결을 통한 중소 사업자 피해 구제에 기여한 박영만 서울지방변호사회 변호사, 시장 및 경제 분석을 통해 경쟁법 집행의 선진화에 기여한 대구대학교 윤경수 교수가 각각 ‘대통령표창’ 을 수상했다.
공정거래문화 확산 및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에 기여한 김태환 에스케이텔레콤(주) 부장, ㈜세라젬(단체 표창) 및 한장원 한국공정거래조정원 팀장과 공정거래제도 발전에 기여한 정대근 부산대학교 교수, 김민우 법무법인 봄 변호사가 각각 ‘국무총리표창’ 을 수상했다.
아울러, 대 · 중소기업 상생 협력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윤창권 ㈜호원 전무, 공정거래 자율 준수 문화 확산에 기여한 코오롱제약(주) 강재구 과장을 비롯한 13명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을 수상했다.
공정거래의 날 행사는 2002년 4월부터 민간 주도 형태로 개최되어 올해 17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최정열 한국공정경쟁연합회 회장 등 업계 · 학계 · 법조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축사(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대독)를 통해 “공정거래가 자본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속가능” 하게 하며, “공정거래는 상시적으로 점검하고 독려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얼마든지 훼손될 수 있는 섬약한 과제” 라고 언급했다.
“대기업의 특수 관계 기업 일감몰아주기, 대기업 총수 일가의 편법 승계나 독단 경영이 더 이상 용인되지 않도록 제도화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사이의 불공정 거래를 혁신하여 전속거래 관행 개선 등 대기업의 독점과 횡포로부터 유통, 가맹, 하도급 업체를 보호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큰 기업이 아닌 혁신하는 기업이 살아남는 시대 흐름에 기업들이 부응하도록 유도하고, 소비자 피해의 예방과 구제를 위한 수단을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충분한 효과를 내기 어려우므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비자와 소액주주 등 민간영역의 협력” 을 당부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국무총리 축사 대독에 이어, “공정위는 공정경제와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고, 21세기 경제환경 변화를 반영한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공적인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을 위해 기업 등 민간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여 줄 것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공정거래 유공자 24명이 정부 포상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약관 및 가맹 · 유통 분야에서 공정위 정책 자문과 공정거래제도 발전에 기여한 장경환 경희대학교 교수와 임영균 광운대학교 교수가 ‘홍조근정훈장’을, 소비자법 연구를 통해 소비자 관련 법령의 선진화 및 소비자 권익증진에 기여한 서희석 부산대학교 교수가 ‘근정포장’ 을 수상했다.
또한 대 ·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에 기여한 조동석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하도급 분쟁 해결을 통한 중소 사업자 피해 구제에 기여한 박영만 서울지방변호사회 변호사, 시장 및 경제 분석을 통해 경쟁법 집행의 선진화에 기여한 대구대학교 윤경수 교수가 각각 ‘대통령표창’ 을 수상했다.
공정거래문화 확산 및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에 기여한 김태환 에스케이텔레콤(주) 부장, ㈜세라젬(단체 표창) 및 한장원 한국공정거래조정원 팀장과 공정거래제도 발전에 기여한 정대근 부산대학교 교수, 김민우 법무법인 봄 변호사가 각각 ‘국무총리표창’ 을 수상했다.
아울러, 대 · 중소기업 상생 협력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윤창권 ㈜호원 전무, 공정거래 자율 준수 문화 확산에 기여한 코오롱제약(주) 강재구 과장을 비롯한 13명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을 수상했다.
“이 자료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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