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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출범, 대․중소 상생을 통한 제조혁신 다짐!

□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출범식 및 스마트공장 상생협약식 개최

- 민간 상생협력 문화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대기업 등의 스마트공장 상생활동을 후원하는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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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공장 보급(~‘22, 3만개)과 함께 제조혁신 R&D․표준화 등을 종합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단장 박한구, 이하 추진단)이 본격 출범하였다.
 
추진단은 지난해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18.12.13)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생산현장의 스마트화를 추진하기 위해 신설된 핵심기관으로서, 7월 1일 민간 출신 박한구 단장(前 사단법인 한국인더스트리4.0 협회장)을 초대 단장으로 영입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추진단은 7월 2일(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에서 스마트공장 관련 유관기관장 26명과 상생형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참여기관 13개사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 및 추진단 1호 과제인 ‘스마트공장 상생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 추진단 출범식 및 상생협약식 개요 >  
   
(일시/장소) ’19. 7. 2(화) 14:00~15:10,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참석) 중기부 장관, 제조혁신 유관기관장, 상생형 보급사업 참여 대기업 등 150여명
(주요일정) 축사, 비전발표, 상생형 업무협약, 대기업별 성과 및 사업계획 발표 등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출범식」
 
이날 출범식에서 박한구 단장은 그간 사업추진 경과와 함께 앞으로 추진단이 나아갈 비전을 발표하였다.
 
박 단장은 “스마트공장 사업을 추진하던 두 개 기관이 하나가 된 만큼 양 기관의 강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조직을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실무경험이 많은 박사급 연구인력을 채용하여 그간 부족했던 정책지원 기능을 보완하고, 민간에서 스마트공장을 운영한 경험을 적극 활용하여 스마트제조혁신 정책의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선 장관은 “작년까지 7,903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했는데, 도입 기업은 불량은 줄고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일자리가 3명이 증가하는 등 성과가 높다”고 언급하고,
* (성과) 생산성 30%↑, 품질 43.5%↑, 원가 15.9%↓, 납기 준수율 15.5%↑
 
앞으로, “기업 규모나 고도화 수준에 따라 디지털화․지능화․융복합화에 이르는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공장이 더 똑똑해 질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빅데이터 플랫폼과 센터를 구축하고,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여 중소기업도 대기업처럼 미래 수요를 예측하고, 불량 원인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플랫폼) 데이터 분석·유통·거래, (센터) 데이터 수집·가공·정제 지원
 
「스마트공장 상생 협약식」
 
추진단 출범식에 이어 올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8개 대기업․공공기관과 4개 협력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상생 협약식’이 개최되었다.
 
  < 스마트공장 상생협약 주요내용 >  
   
목적
본 협약은 중소·중견 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추진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및 정책적 지원 합의를 목적으로 한다.
 
협력분야
각 기관별 재원 출연 및 집행
중소·중견 기업 대상 노하우 공유 및 협력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임직원 역량 강화 및 판로 지원
그 외 상호 발전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
 
상생 협약식은 올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이 모두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상생형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은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을 통해 협업하면 정부가 지원한다는 원칙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 (지원 비율) 정부 : 대기업 : 중소기업 = 3 : 3 : 4
 
‘상생형 사업’을 활용하면 스마트공장 지원성과를 높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대기업의 참여가 증가 중이다.
* (‘18년) 4개 기업, 120억원 → (‘19년) 8개 기업, 210억원 (6월말 현재)
 
협약식 이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는 그간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사업계획을 발표하면서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기업 관계자들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은 당장에는 비용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참여하고 있는 대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투자성격도 있다”면서 상생협력 전도사가 되기로 다짐하였다.
 
박영선 장관은 “취임 시 중기부 경영철학을 ‘상생과 공존’이라고 선언하였고, 상생과 공존의 경제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얼마전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 기업)’으로 포스코, 네이버, 신한은행을 선정*했는데, 오늘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 모두가 자상한 기업이며 여러분들의 도움이 국내 제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 (네이버) 자발적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포스코) 민간 전략펀드를 조성해 벤처 생태계 지원
  (신한은행) 모태펀드와 협업하여 벤처펀드 조성
 
또한, “앞으로, 대기업과 협력사 간 복지 인프라 공유, 중소기업 기술지원, 상생결제 확대, 대기업 유통망 공유 등 다양한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 중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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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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