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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까지“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추진한다
- 2020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에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 77억7900만 원 편성 -
- 앞으로 10년간 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등에 총 1,576억 원 투자 계획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09년부터 추진해온 “한의약 선도기술개발사업”이 2019년 일몰*됨에 따라, 후속사업으로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하기 위해 2020년 예산안에 77억7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다.
* 일몰시점 전 선정된 과제는 중단 없이 지원하여, 2021년까지 예산 편성 계획
** 한의약 선도기술개발사업은 다분야(한약제제/한의의료기기 개발, 근거창출연구 등)를 하나의 사업으로 지원하였으나,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은 과학화·표준화 목표를 위한 중점사업(지침 개발, 근거 창출 등)에 집중 지원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은 내년부터 2029년까지 10년간 총 1,576억 원을 투자하여 주요 질환별 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한약제제와 고혈압·당뇨약 등을 동시에 복용할 경우 나타나는 약물 상호작용 연구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적 연구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의약 분야의 과학화·표준화 등을 위해 지원하는 연구개발(R&D)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204억5300만 원으로 올해 155억7000만 원 대비 31.4% 증가하였다.
* 한약제제/한의용 의료기기 기업, 한약규격품 제조·유통, 원외탕전, 한방병원서비스 등
보건복지부 이창준 한의약정책관은 “한의약 R&D 확대를 통해 한의약의 과학화·표준화를 선도하고,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의료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제기되는 한의약 R&D 수요를 파악하여 한의약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2020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에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 77억7900만 원 편성 -
- 앞으로 10년간 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등에 총 1,576억 원 투자 계획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09년부터 추진해온 “한의약 선도기술개발사업”이 2019년 일몰*됨에 따라, 후속사업으로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하기 위해 2020년 예산안에 77억7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다.
* 일몰시점 전 선정된 과제는 중단 없이 지원하여, 2021년까지 예산 편성 계획
** 한의약 선도기술개발사업은 다분야(한약제제/한의의료기기 개발, 근거창출연구 등)를 하나의 사업으로 지원하였으나,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은 과학화·표준화 목표를 위한 중점사업(지침 개발, 근거 창출 등)에 집중 지원
한의약 혁신기술개발사업은 내년부터 2029년까지 10년간 총 1,576억 원을 투자하여 주요 질환별 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한약제제와 고혈압·당뇨약 등을 동시에 복용할 경우 나타나는 약물 상호작용 연구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적 연구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의약 분야의 과학화·표준화 등을 위해 지원하는 연구개발(R&D)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204억5300만 원으로 올해 155억7000만 원 대비 31.4% 증가하였다.
< 한의약 연구개발(R&D) 분야 예산안 현황 >
(단위 : 백만원)
(단위 : 백만원)
| 사업명 | ’19년 | ’20년(안) | 증감률 |
|---|---|---|---|
| 한의기반융합기술개발 | 3,565 | 5,439 | 52.6% |
| 한의약선도기술개발사업 | 9,945 | 7,235 | △27.2% |
| 한의약혁신기술개발사업 | - | 7,779 | 순증 |
| 양·한방융합기반기술개발사업 | 2,060 | - | 순감 |
| 합계 | 15,570 | 20,453 | 31.4% |
< 주요사업 >
보건복지부는 7~9월에 한의약산업 발전을 위한 분야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R&D 수요를 토대로 신규 R&D 사업을 추가 기획할 예정이다.- 한의약 혁신 기술개발사업: 77억7900만 원(신규)
- 근거중심의 한의약 의료서비스 표준화·과학화로 한의 의료서비스 품질 제고 및 산업화 기반 마련
- <주요사업>
- ㆍ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 퇴행성 관절염, 당뇨병 등 45개 다반도 질환에 대한 한의약적 진료방법과 절차 등 표준 진료행위를 제시
- ㆍ한약제제와 고혈압·당뇨약 등을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 상호작용을 연구하여 안전성 등을 규명하여 병행투여 지침 등에 활용
- 한의기반 융합기술 개발사업: 35억6500만 원 → 54억3900만 원(↑53%)
- 한의약을 바탕으로 현대의학·현대과학기술을 응용하여 한의약의 외연을 확장하고,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실증적인 지식과 기술을 개발
- <주요사업>
- ㆍ한의융합 다빈도 난치성 질환 대응기술 개발 및 한의융합 제품기술 개발
* 한약제제/한의용 의료기기 기업, 한약규격품 제조·유통, 원외탕전, 한방병원서비스 등
보건복지부 이창준 한의약정책관은 “한의약 R&D 확대를 통해 한의약의 과학화·표준화를 선도하고,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의료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제기되는 한의약 R&D 수요를 파악하여 한의약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한의약 혁신 기술개발사업 개요
- 한의약 연구개발(R&D) 예산안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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