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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인스타그램, 지금까지‘일만’했습니다

- 구독자 1만 명 돌파 기념행사로 200명에 ‘동물 찻잔’증정/ 9.11.~15. -

2019.09.09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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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지병목)은 현재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사회관계망 서비스, SNS) 구독자 1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스타그램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 「지금까지 일만 했습니다」를 진행한다.


  정부혁신의 하나로 2017년 12월 개설된 국립고궁박물관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gogungmuseum)은 박물관의 각종 소식과 전시·교육 안내, 소장품 이야기 등을 꾸준히 게시하며 구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유물과 행사를 단순히 소개하는 게시글이 아니라 행사별 특색과 유물의 특성을 고려한 감각적인 문구와 디자인으로 게시하여 구독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으며, 매월 진행한 구독자 참여 행사는 수백 개의 ‘좋아요’와 댓글이 달리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번 1만 명 구독자 달성은 개설 1년 9개월 만의 성과로, 문화재청 소속기관 인스타그램 중에서는 최초로 이룬 성과다.


  국립고궁박물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념행사는 추석 연휴(9.12.~14.) 하루 전날인 11일 오후 5시부터 15일 밤 12시 사이에 「지금까지 일만 했습니다」 게시물에 댓글을 단 방문객 중 200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증정품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 ‘1만 구독자가 다시 받고 싶은 선물’ 1위에 뽑힌 동물 모양(사슴‧학) 찻잔 1종이다. 
  * 8.29.∼9.1.(4일간) 국립고궁박물관 인스타그램에서 역대 박물관 행사 상품 중 다시 받고 싶은 선물 선호도 투표 진행 결과, 참여자 44%가 동물 찻잔을 받고 싶다고 응답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박물관 인스타그램을 구독해주신 1만여 명 구독자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익한 전시 소식과 재미있는 소장품 이야기, 다양한 행사 소식을 부지런히 게시하며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사본 -「지금까지 일만 했습니다」 홍보 포스터.jpg






“이 자료는 문화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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