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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서울신문(2019.9.30.)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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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기상장비 운영 관련 설명
 - 지리적 특성상 장비운영 환경과 접근성이 떨어져 장애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 독도 AWS를 이중화(9.27) 하고 파고부이를 교체(10월)하는 등 우리 고유영토인 독도 기상자료의 안정적 확보에
   최선의 노력
【 설명 내용 / 서울신문(19.9.30) 보도내용 일부발췌 】




△ ...‘독도 기상장비에서 아무런 데이터도 송출되지 않은 날이 90일(14.8%)에 달했다’...

□ 독도 자동기상관측장비(AWS)는 육상장비이고, 파고부이는 해상장비로 ’18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각각 45일(7.4%),
   46일(7.6%) 데이터 송출이 되지 않았습니다.
 ○ 이는, 바다 환경 특성상 장애가 잦고 먼해상에 위치하여 배가 접근할 수 있는 기간에 제약이 있어 유지관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 ...‘올해 첫 태풍 ‘다나스’가 독도를 지나던 지난 7월 19일, 독도에는 호우특보가 발령됐지만 AWS의 일합계 강수량은
   0.5㎜, 태풍 ‘크로사’가 동해안을 지나 강풍·호우 특보가 발령됐을 때도 독도 AWS 값은 0이었다.’...

□ 울릉도와 독도는 하나의 특보구역으로 지형적 특성이 강해 강수에코 유입방향에 따라 지역적 편차가 매우 크며
 ○ 제5호 태풍 ‘다나스’때 태풍진로와 레이더영상을 보면 정상자료로 판단되나, 제10호 태풍‘크로사’는 품질오류로 판단되어
    제외하였습니다.


 △ ...‘AWS가 정상 작동할 때도 송출 데이터 값을 신뢰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 기상청은 지난 4월 5일과 8일에
   강풍주의보를 독도경비대에 알렸지만, 실제 독도 AWS가 측정한 풍속은 각각 8.2㎧, 3.3㎧에 불과했다. ’...

□ 4월 5일과 8일 풍속 8.2m/s와 3.3m/s은 일 평균풍속입니다.

□ 4월 5일과 8일 동해상에 매우 강한바람과 높은 파고가 예상되어 울릉도·독도에 강풍주의보를 동해중부전해상에 풍랑
   주의보를 발표하였습니다.
 ○ 강풍주의보 기준은 최대풍속 14m/s 이상 또는 최대순간풍속 20m/s 이상 예상 시 발표하며, 4월 5일과 8일 독도 최대
    풍속은 15.8m/s, 11.5m/s, 최대순간풍속은 22.6m/s, 23.6m/s로 강풍주의보 기준에 부합했습니다.

□ 기상관측 자료는 품질검사를 거쳐 정상 판단될 때 신뢰 자료로 분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독도가 위치상 격리돼 있다 보니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는 실정이다. 2009년 설치된 독도 AWS의 수리기간은 평균
   34일, 최장 78일이었다. 파고부이의 평균 수리 기간은 8.2일이었다.’...

□ 최장 78일 장애가 발생한 2016년 1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 기본관측(기온, 바람, 습도, 기압) 자료는 정상 수집되었지만,
   보조관측 센서인 강수유무 장애가 일부 있었으며 강수유무를 제외한 기상정보 제공은 정상적이었습니다.
   ※ 독도 AWS 수리기간이 장시간 소요되는 이유는 울릉도 정기여객선과 울릉도·독도 간 여객선의 잦은 운항중단과 높은
       파고로 인한 독도접안 문제로 접근성이 매우 낮기 때문입니다.


 △ ...‘독도 AWS , 파고부이 교체 관련 예산이 집행되지 않은 상태다. 이 의원은 “독도와 우리 영해를 지키기 위한 기상정보의
    품질을 철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 2019년 교체사업은 계획에 따라 정상 진행 중이며, 연내 완료 예정입니다.
 ○ 독도 AWS는 지난 9월 27일 신규장비를 2중으로 설치완료 상태로 11월 중 관련 예산을 집행 예정이며, 파고부이 역시
    10월에 설치하여 11월 예산 집행 예정입니다.

□ 앞으로, 기상청에서는 전원 원격제어 체계 구축, 전원보강, 정기점검 주기 단축, 장비 평균사용을 고려한 센서와 소모품
   사전교체 방안 등을 마련·운영하여 기상자료의 안정적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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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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