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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CAMP) 제4차 연례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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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국제협력 논의 위해 세계 29개국 대표자 한자리에
- CAMP(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 4차 연례총회 열려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101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사이버위협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 및 신뢰 구축을 위해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이하 CAMP*)4차 연례총회개최했다.
* Cybersecurity Alliance for Mutual Progress
 
CAMP는 국경을 넘나드는 사이버위협이 급증하는 상황에서국가들이 협력하여 안전한 사이버세상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지난 20167한국주도하여 발족한 국제 협의체*이다.
* CAMP 회원 현황 : 정보보호 관련 45개국 59개 부처ㆍ기관(19 9월 기준)
 
ㅇ 이번 총회에는 캄보디아 우정통신부 차관,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 실장 등 총 29개국 50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 특히 올해는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와 연계하여 열게 되면서 보안 관련 전시회 참관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 개최 등을 통해 한국선진 정보보호기술공유하고 국내외 기업 간협력 기회도 제공하는 등 한층 더 발전된 행사가 되었다.
* International Security Conference : 아시아 최대 규모 통합 보안 콘퍼런스
 
ㅇ 연례회의에서 회원들은 각 국 또는 지역사이버보안 현황공유하고, 지난 1년간의 CAMP 운영 성과와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지난 임기에 이어 차기 3년간의 사무국 운영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맡음으로써 사이버보안 국제협력에서 주도적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이번 행사 축사를 통해 과기정통부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정보보호4차 산업혁명의 성공과 데이터 경제지속가능성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사이버위협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 간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CAMP핵심적 역할담당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앞으로 CAMP는 회원국 간 사이버위협 정보 공유역량강화 활동을 확대하여 회원국 간 국제공조 및 신뢰 기반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ㅇ 과기정통부는 CAMP를 통해 사이버보안 분야의 국제적인 선도국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한국의 사이버보안 모델과 우수기업이 해외로 진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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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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