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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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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17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은행회관에서 38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음
 
  * (위원장) 금융위원장 (위원) 민간위원 8, 지자체 1, 유관기관 6
** 일시ㆍ장소 : 2019. 10. 17. () 10:00 ~ 11:10, 은행회관 뱅커스클럽
 
 은성수 위원장
 
 앞으로 우리나라가 금융산업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아시아 주요 금융중심지로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는 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금융 및 경제ㆍ사회 전반에 걸친 대내외 환경 변화 민첩하게 인지하고, 기회와 강점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우리 금융중심지 정책을 업그레이드할 필요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금융중심지 정책 추진 노력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러운 성과를 도출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는 현실을 냉정히 받아들임
 
- 우리나라의 연금자산 등 풍부한 금융자산, 전문인력 및 우수한 주거·문화환경 등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다시금 도약할 기회를 가지고자 민간전문가와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음
 
 금일 개최된 38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에서는
 
 금융중심지 추진 분과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안, 2019년도 금융중심지 조성과 발전에 관한 시책과 동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금융중심지 주요 시책 밀도있게 논의하고,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함
 (구분) 정책총괄금융인력 양성국제협력 3개 분과
 
 (역할) 금융중심지 정책방향에 대한 과제 발굴 및 세부 과제별 정책 제언
 
- 금추위 의사결정을 자문하기 위해 탄력적으로 조직·운영되며, 금융중심지 관련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역할 수행
 
 (환류) 논의 결과를 금추위에 보고하여 안건 논의 및 의사결정 내실화
 
- 또한, 금융중심지법따라 국회에 제출되었던 2019년도 금융중심지 시책 및 추진실적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음 
 (정책평가) 금융산업의 양적·외형적 성장은 어느 정도 달성하였으나, 국제경쟁력과 글로벌화는 지속적인 보완과 혁신 필요
 
 (시책과 동향) 금융시장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해외기업 국내 상장 등 자본시장을 국제화하고, 금융회사 해외진출 지원
 
- 금융시스템의 국제정합성을 제고하고 금융중심지 지원 내실화
 
 (향후 일정) 우리 금융 특화분야(자산운용 및 핀테크 생태계 등)에 지원역량을 전략적으로 집중하여 국제 선도산업으로 육성
 
[참고]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개요 및 참석자 명단 
< 별첨 1 > 금융중심지 추진 분과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안 
< 별첨 2 > 2019년도 금융중심지 조성과 발전에 관한 시책과 동향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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