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선박사고 예방’ 해상교통관제센터-도선사 힘 모은다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해양에서 선박 사고를 예방하고 해상교통관제(VTS)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해양경찰과 한국도선사협회가 힘을 모은다.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오는 18일 오후 회의실에서 민관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해양경찰청 소속 20개 해상교통관제(VTS) 센터가 운영 중이며, 부산인천울산 등 12개 도선사지회에 259명의 도선사가 근무하고 있다.
바다에서 선박의 안전한 입출항을 위해서는 해상교통관제사와 선박 도선사의 협업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협의회를 통해 해상교통관제사와 도선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양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양 기관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필수도선사 제도 개선 부산항 용호부두 등 도선 구역 확대 선박교통관제 관련 법률 제정 해상교통관제센터 확대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 밖에도 지역 해상교통관제센터와 도선사지회 간 업무협의 정례화, 해양경찰청에서 시행 중인 해상교통통신원* 제도 활성화 등을 위해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해상교통통신원) 선박운항 시 통항에 지장을 주는 항행장애물 등 위험사항을 VTS에 보고하도록 선박운항자 등을 해상교통통신원으로 임명하는 제도
이상복 해상교통관제과장은 관제사와 도선사는 24시간 불철주야 근무하는 해양안전 최일선의 파수꾼인 동시에 협력자라며 상호 협력 통해 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항만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해양경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경복궁 장고로 궁중 장(醬) 맛보러 오세요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