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정부민원 '한 곳에서 한 번에' 상담... 23일 정부합동민원센터 문 연다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보도자료
뉴스배포정보
자료배포 2019. 10. 23. (수)
담당부서 고충상담기획과
과장 윤남기 ☏ 02-2100-5020
담당자 김남영 ☏ 02-2100-5021
페이지 수 총 3쪽

정부민원 '한 곳에서 한 번에' 상담... 23일 정부합동민원센터 문 연다

- 여러 정부부처 관련 복합민원 한 번에 처리, 온라인 상담(www.counesling.go.kr) 가능

- 민원 원인 파악 -> 관련부처 의견 청취 -> 전문가 자문 거쳐 종합 해결책 제시
     

□ 모든 정부민원을 ‘한 곳에서, 한 번에’ 상담하고 종합 해결책을 제시하는 ‘정부합동민원센터(이하 민원센터)’가 23일 서울특별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문을 열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거성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여한 가운데 23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앞서 민원센터는 이번 달 1일부터 22일까지 시범운영을 했으며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 기존 서울종합민원사무소는 고충민원 상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각 부처 업무관련 일반상담의 경우 해당부처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는 10개 부처에서 조사관을 파견 받아 고충민원 상담과 함께 부처 일반민원 상담을 하도록 정부합동민원센터로 확대하여 출범하였다.
  
민원센터는 지난해 정부혁신 과제인 ‘칸막이 없는 정부합동 원스톱 민원센터 구축’의 일환으로 국민권익위와 행정안전부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 민원센터는 관계부처 공무원, 민간갈등조정전문가, 센터 상담관으로 구성된 ‘민원상담협의회’를 통해 정부부처 간 역할과 처리방향이 정해진다.
  
◽ 민원상담협의회 논의대상
 - 민원해결을 위하여 다수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
 - 민원해결을 위하여 요구내용별로 소관기관을 지정하여야 하는 사안
 - 민원의 모호한 업무경계로 처리기관이 불명확한 사안
 - 민원에 대한 주 처리기관과 협조기관의 역할 분담이 필요한 사안
 
부처 칸막이를 없애고 상담관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원이 많은 부처를 우선으로 상담관을 지원받고 관련 공공기관 전문가, 변호사·노무사 등 민간전문가, 민간갈등조정전문가 등 상담관 구성을 다양화했다.
  
이를 통해 민원내용에 따라 관련부처 공무원과 전문가들이 함께 상담에 참여함으로써 종합적인 해결 대안이 모색될 수 있도록 했다.
  
◽ 정부부처(11개) :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권익위원회
◽ 공공기관전문가 : 한국소비자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민간전문가 : 변호사, 노무사, 세무사, 건축사, 감정노무사, 공인회계사, 손해사정사, 법무사, 사회복지사, 퇴직공무원(민원상담위원)
 
또 단순히 민원인의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민원이 발생한 원인을 확인하고 ▴관련 부처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종합해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기존 보다 한 단계 향상된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각 부처와 연계된 영상상담시스템을 활용, 필요시 담당공무원·민원인·센터 상담관의 3자 영상상담도 가능하다. 
 
민원센터는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상담을 신청하고 답변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신청경로도 다양화 했다.
* www.counseling.go.kr
 
그 동안 서울종합민원사무소는 전화와 방문상담만 가능했고 온라인 상담창구는 없었다. 
  
이와 함께 민원센터에는 방문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가족관계증명서 등 88종의 민원증명서를 발급하는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돼 있다. 또한 대학교 성적증명서를 포함한 137종의 민원서류도 접수·교부한다.
 
□ 국민권익위 박은정 위원장은 개소식 기념사에서 “정부합동민원센터는 시대정신이 원하는 소통의 확대와 부처 간 협업의 산물”이라며, “ 처리기관이 불명확하거나, 여러 부처에 관련된 민원의 경우 복합민원상담 운영을 통해 민원의 처리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국민들께서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는 불편을 해소하도록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보도해명자료(더불어민주당 한반도비핵화대책특별위원회 주최 비공개 간담회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한 통일부 입장)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8.04. 16:47 기준

  1. [달달정책] 휴대폰 미니멀리즘의 실현…KTX·SRT 예매 한 번에 끝! 단계상승 2
  2. 중수청, 본청·6개 지방청 체제로 10월 2일 출범 단계하락 1
  3. 거주용 1주택, 시가 20억 원까지 종부세 과세 대상서 제외 단계상승 1
  4. 무심코 누른 '동의' 버튼, 한 번에 정리하는 법 단계상승 1
  5. 모두를 위한 38℃ 멈춤, 우양산 무료로 빌려드려요 NEW
  6. 영상 "무려 7번" 옷까지 버린 수거책 순위동일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