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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태권도인 모여 화합과 평화의 공공외교의 장 열다

2019.11.14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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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가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 전라북도, 무주군, 국기원이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 세계 결선(Korean Ambassador’s Cup World Taekwondo Championship)」이 11월 13일(수)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올해 제2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 세계결선은 태권도 겨루기 및 품새를 주 종목으로 개최되었으며,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품새를 선보이는 자유품새 경연도 시범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ㅇ 특히, 동 대회는 체급 및 나이별로 조를 편성하고, 모든 참가자에게 메달을 수여하여 해외 선수들에게 태권도 수련에 대한 격려 및 동기부여를 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 13시부터 진행된 개회식에는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황인홍 무주군수 등 국내 귀빈 및 △주한라트비아, 온두라스, 튀니지, 슬로바키아대사 등 29인의 주한외교단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응원하였다.
   ㅇ 개회사에서 장재복 공공외교대사는 스포츠가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평화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도 평창올림픽에서 촉진된 한반도 평화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5박 6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선수들은 국기원을 방문하여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관람하는 등 문화 체험을 진행한 후, 15일 출국할 예정이다.


□ 앞으로도 외교부는 전 세계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각계각층의 외국인들이 한국의 문화와 정신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공공외교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붙임 : 2019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 결선 사진.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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