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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원자로 개발
주도국 한자리에 모여 미래 신시장 창출 의지 다져
- 문미옥 제1차관,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집행위원회 및 백악관 초정 국제장관급 컨퍼런스 참석,
한국형 소형원전 ‘스마트’의 우수성 및 수출지원 강조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11월 13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제13차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집행위원회와 국제 장관급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한국형 소형원전인 ‘스마트’ 수출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ㅇ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집행위원회는 회원국들의 장관급으로 구성된 원자력 고위급 협의체로서, 이번 회의에는 의장국인 미국(수석대표: 에너지부 장관)을 포함하여,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 18개국 정부대표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GIF),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기구(OECD/NEA) 등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가 참석하였다.
□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는 원자력 선진국과 잠재적 도입국 간 원자력의 평화이용 방안과 상호이익을 모색해온 국제원자력협의체로,
ㅇ 원자력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인프라 개발 지원, 다자간 핵연료 주기 서비스 제공, 원전 공급국과 도입국 간 연계 방안 등 다자간 국제협력이 요구되는 정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여 왔다.
ㅇ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적인 에너지 환경변화에 따른 원자력의 역할과 최근 안전성과 다양한 활용성 등의 장점으로미래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형원자로의 개발 및 배치를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기조발언을 통해 한국의 원자력 안전강화 노력과 원자력 활동을 소개하고, 방사선, 중소형 원전 등 미래 시장 창출이 가능한 분야의 연구개발 강화 의지를 표명하였다.
□ 집행위원회에 이어 미국 백악관과 에너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된 국제 장관급 컨퍼런스에서는 ‘소형원자로와 선진원자력 개발’을 주제로 주요 선진국의 소형원자로 개발 현황과 시장 전망 등이 논의 되었다.
ㅇ 우리나라는 한국과 사우디 간 스마트 협력 경과를 소개하면서, 미래 소형원자로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스마트상용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한 해외 수출시장 진출 의지를 강조하였다.
- 이어 미국, 러시아, 캐나다·영국(공동)의 소형원자로 개발 현황이 소개되고, 이후 재원조달, 규제혁신 등 미래 시장 정착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ㅇ 특히 미국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기구(OECD/NEA) 등 국제기구 대표를 백악관에 초청하여 2030년 소형원자로 배치를 위한 정책 토론을 진행하는 등 미국의 선진원자력에 대한 관심과 개발 의지를 나타냈다.
□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주요 선진국들은 안전성이 혁신적으로 강화된소형원자로의 미래 가치에 주목하며 소형원자로 개발·상용화 추진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다.”라면서,
ㅇ “앞으로사우디와 공동으로 스마트 최초 호기 건설을 통해 상용화를 추진하는 한편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미래 글로벌 소형원전 시장에서도 강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번 회의 참석 계기에 문미옥 제1차관은 요르단 원자력위원장과 케냐 원자력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스마트와 연구로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원자력 기술수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 문미옥 제1차관,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집행위원회 및 백악관 초정 국제장관급 컨퍼런스 참석,
한국형 소형원전 ‘스마트’의 우수성 및 수출지원 강조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11월 13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제13차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집행위원회와 국제 장관급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한국형 소형원전인 ‘스마트’ 수출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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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NEC(International Framework for Nuclear Energy Cooperation): ’06년 미국주도로 출범한 다자간 국제원자력협력체(회원국 32개국, 참관국 31개국, IAEA, OECD/NEA 등 국제기구 대표) SMART(System-Integrated Modular Advanced ReacTor, 다목적 일체형소형원자로) : 1997년부터 원자력연구원 등 국내 연구기관과 산업체가 협력을 통해 개발하여 2012년 표준설계인가를 받은 소형원자로 |
ㅇ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집행위원회는 회원국들의 장관급으로 구성된 원자력 고위급 협의체로서, 이번 회의에는 의장국인 미국(수석대표: 에너지부 장관)을 포함하여,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 18개국 정부대표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GIF),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기구(OECD/NEA) 등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가 참석하였다.
□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는 원자력 선진국과 잠재적 도입국 간 원자력의 평화이용 방안과 상호이익을 모색해온 국제원자력협의체로,
ㅇ 원자력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인프라 개발 지원, 다자간 핵연료 주기 서비스 제공, 원전 공급국과 도입국 간 연계 방안 등 다자간 국제협력이 요구되는 정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여 왔다.
ㅇ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적인 에너지 환경변화에 따른 원자력의 역할과 최근 안전성과 다양한 활용성 등의 장점으로미래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형원자로의 개발 및 배치를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기조발언을 통해 한국의 원자력 안전강화 노력과 원자력 활동을 소개하고, 방사선, 중소형 원전 등 미래 시장 창출이 가능한 분야의 연구개발 강화 의지를 표명하였다.
□ 집행위원회에 이어 미국 백악관과 에너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된 국제 장관급 컨퍼런스에서는 ‘소형원자로와 선진원자력 개발’을 주제로 주요 선진국의 소형원자로 개발 현황과 시장 전망 등이 논의 되었다.
ㅇ 우리나라는 한국과 사우디 간 스마트 협력 경과를 소개하면서, 미래 소형원자로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스마트상용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한 해외 수출시장 진출 의지를 강조하였다.
- 이어 미국, 러시아, 캐나다·영국(공동)의 소형원자로 개발 현황이 소개되고, 이후 재원조달, 규제혁신 등 미래 시장 정착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ㅇ 특히 미국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기구(OECD/NEA) 등 국제기구 대표를 백악관에 초청하여 2030년 소형원자로 배치를 위한 정책 토론을 진행하는 등 미국의 선진원자력에 대한 관심과 개발 의지를 나타냈다.
□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주요 선진국들은 안전성이 혁신적으로 강화된소형원자로의 미래 가치에 주목하며 소형원자로 개발·상용화 추진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다.”라면서,
ㅇ “앞으로사우디와 공동으로 스마트 최초 호기 건설을 통해 상용화를 추진하는 한편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미래 글로벌 소형원전 시장에서도 강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번 회의 참석 계기에 문미옥 제1차관은 요르단 원자력위원장과 케냐 원자력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스마트와 연구로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원자력 기술수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이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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