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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환경 변화와 금융업 일자리 대응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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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금융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일자리 감소요인(비대면거래·업무효율화 등)과 증가요인(디지털인재 수요 증가) 혼재
 
 앞으로 금융위는 새로운 금융서비스 개척, 금융회사 해외진출 지원, 은퇴인력 활용 등 금융업 일자리여건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
 
 금융위원회는 지난 ‘19.11.5. 금융발전심의회 정책ㆍ글로벌금융 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금융환경 변화와 금융업 일자리 대응방향 논의하였음
 
 
 금융발전심의회 정책ㆍ글로벌금융 분과 회의 개요
 
 (일시/장소) ’19.11.5.() 08:0009:00 / 정부서울청사 광화문홀
 
 (주요 참석자) 이인호(위원장), 박창균, 송시강, 황형준, 김진규, 전병준, 강경훈 등 금융발전심의회 정책ㆍ글로벌금융 분과 위원
 
 
 동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금융업 일자리 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최근 진행하여 온 금융권 일자리 창출효과 평가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음
 
* (’19년 업무계획) “금융회사의 일자리 창출 기여도를 평가
(’19.6월 보도자료) “금융권이 직접 고용하고 있는 일자리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에서 간접적으로 창출하고 있는 일자리도 측정
 
 참석자들은 금융업 일자리의 특성이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단편적 대응보다는 장기적 안목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다양한 측면 정책 대응방향을 제안하였음
 
 금발심 정책·글로벌금융 분과회의 주요 논의내용
 
 최근 비대면거래 증가 등 금융환경 변화로 금융권 일자리 여건 녹록지 않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함
 
 금융업을 만들어가는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일자리 감소요인(비대면거래·업무효율화 등)과 증가요인(디지털인재 수요 증가) 혼재되어 있으며,
 
- 핀테크·인터넷전문은행·고령층 친화적 금융서비스 등 늘어나는 수요는 새로운 기회라고 평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해외진출도 장려해야 하며, 대외원조(ODA) 연계하여 금융회사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필요
 
 금융에서 IT 기술의 중요성이 점차 늘어가는 만큼, IT 마인드를 갖춘 금융전문가, 금융마인드를 갖춘 IT 전문가 인력이 충분히 확충될 필요
 
 금융권 은퇴인력의 경험ㆍ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재취업 등을 지원하는 노력도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
 
 금융권 일자리 평가와 관련해서는 은행권의 경우 일자리 여건 여의치 않은 만큼, 다른 분야 새로운 금융수요 창출을 통한 일자리 대응이 바람직
 
 금융위는 금번 논의결과 금융업계와 시장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금융업 일자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
 
 금융업계와의 간담회 등 기회를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 모범사례 공유·전파
 
 금융업 일자리와 관련하여 좀 더 의미있는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간 협의를 통해 일자리 통계*를 보완·확충
 
* 통계청 고용동향’, 금감원 금융회사 임직원 통계’, 금융연구원 금융인력기초통계 분석 및 수급전망 
 
 금융업 일자리 문제는 정부 뿐 아니라 노사 모두의 당면과제 만큼, 노사정이 긴밀히 협의하여 대응
 
*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노사정 협의채널에서 논의 추진
 
 [별첨] 금융환경 변화와 금융업 일자리 대응방안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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