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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도시재생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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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부산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방문
- ‘19년 하반기 선정 사상구, 영도구 사업 관계자 격려 -


□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월 21일(목) 오후, 제1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10.8)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부산 사상구 및 영도구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 도시재생특별위원회: 국무총리(위원장), 경제·산업·문화·도시·건축·복지 등 각 분야 민간위원(12명), 정부위원(16개 관계부처 장관, 청장)으로 구성

      * (참석) ▴(정부·지자체) 박선호 국토부1차관, 오거돈 부산시장, 김대근 사상구청장(사상구 현장), 김철훈 영도구청장(영도구 현장)
              ▴사상구 사업관계자: 이석환 경성대 교수, 권도헌 현장지원센터장, 이동자 괘내행복마을 운영위원장, 구성찬 마을활동가
              ▴영도구 사업관계자: 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 김종원 부산도시공사 사장, 최종열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최정돌 한국해양플랜트선박수리업협동조합 이사장, 장영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 정부는 도시경쟁력 강화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17년부터 총 265곳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 사업 성격·규모에 따라 5개 유형으로 구분: 우리동네 살리기(소규모 주거), 주거지 지원형(주거), 일반근린형(준주거), 중심시가지형(상업), 경제기반형(산업)

 ㅇ 이번 방문은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느라 여념이 없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관계자와 유관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 사상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

□ 부산 사상구 괘법동 괘내마을은 경부선 철로와 백양대로 사이에 위치하고 굴다리와 육교를 통해서만 드나들 수 있는 열악한 교통여건 때문에 발전이 더디고 노후화된 주거지역이었습니다.

 ㅇ 이에 사상구 괘내마을을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 친환경 체험텃밭 등의 독창적 사업을 추진해 도시 활력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이 총리는 사업지 내 괘내행복센터에서 김대근 사상구청장으로부터 괘내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ㅇ 이어서, 노후주택 개보수, 친환경 체험텃밭 등 주요 사업 예정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주민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그동안의 어려움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기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 영도구 경제기반형 사업 ≫

□ 부산 영도구 대평동 일원은 수리조선 산업의 1번지로서 70~80년대에 원양어업이 활발할 때는 경제활동이 왕성하고 활력이 넘쳤지만, 이후 조선경기 불황과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ㅇ 도시재생뉴딜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조선수리 기술과 깡깡이예술마을이라는 역사·문화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고유한 스토리를 만들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결합해 활력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이 총리는 수리조선 기술센터 부지(현 우리조선)에서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으로부터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ㅇ 이어서, 수리조선사인 선진조선을 방문해 조선업 침체에 따른 어려움과 이번 사업에 대한 기대 등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자와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붙임) 1. 부산 사상구 괘내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개요2. 부산 영도구 대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개요3. 도시재생 뉴딜사업 개요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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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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