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를 위한 논의의 장 열려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를 위한 논의의 장 열려
- 2019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개최 (11.21) -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감염병 담당자, 학계 전문가 등 1,000여 명 참가
신종감염병 대응, A형 간염 및 결핵 대응, 검역관리 방향 등 논의
감염병관리 유공자 및 우수기관·단체에 대한 정부포상 등 수여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1월 21일(목), 22일(금) 이틀간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2019년도 감염병관리 학술대회(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감염병 담당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민·관·학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2019년 감염병관리 성과와 주요대책 및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였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A형간염 유행 원인을 밝혀내 조개젓 섭취 중단을 권고하여 환자 수가 감소한 것과, 해외에서 유입된 홍역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할 수 있었던 것은 질병관리본부, 지방자치단체, 관련부처 등의 협력체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4시간 긴급상황실 운영, 세계보건기구 등과 정보공유, 원헬스 포럼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고, 국내 백신 개발 지원을 위해 공공백신개발센터를 구축하고 백신 수급 불안에 대비하기 위해 ‘필수예방접종 백신 수급 안정화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는 등 백신 주권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감염병관리 지원단 확대 및 시·도와 시·군·구 감염병 관리인력 확충 등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대응역량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능후 장관은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행사에 앞서 국립여수검역소를 방문하여 해상검역 현장을 점검하고, 검역소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국가 감염병 예방관리에 기여한 보건의료인, 공무원 등에게 정부포상 14점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43점, 총 257점을 수여했다.
* 정부포상 14명 (훈장1, 포장1, 대통령표창4, 국무총리표창8)
국민훈장석류장을 수상한 김양수 교수(서울아산병원)는 신·변종 감염병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민관협력 활동에 기여하였고, 근정포장을 수상한 유한상 교수(서울대학교)는 인수공통감염병 관리분야 기반 조성에 기여하였다.
대구광역시는 홍역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전라남도 함평군 보건소와 전라북도 장수군 보건의료원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종합학술대회는 1부와 2부로 이틀에 걸쳐 9개 분야(세션)로 운영되며, 실험실 검사분야 전문가회의도 동시에 열린다.
올해 주요 현안이었던 ‘A형간염’, ‘홍역’, ‘검역체계 개편’, ‘신종 감염병’, ‘결핵 퇴치’ 등에 대해 학계 전문가와 질병관리본부 담당자, 지방자치단체 실무자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전문가 회의에서는 매개체 전파 바이러스 실험실 검사 및 분석, 감염병 검사 내부정도 관리* 강화, 병원체 감시의 성과와 발전 전략 등을 논의한다.
* 내부정도 관리 : 실험실에서 수행되는 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검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력, 장비, 시약, 검체, 검사법 등)를 자체적으로 (내부에서) 일정하게 관리하는 행위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국내·외 감염병 발생 동향을 분석하고, 결핵, 바이러스성 간염, 말라리아 등 주요 감염병 대책의 추진상황을 설명하였다.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감염병 걱정 없는 안전한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도, 시·군·구 감염병 담당자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붙임>
  1. 2019년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행사 개요
  2. 학술대회 세션별 주제 및 발표자
  3. 정부포상 주요 수상자 명단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왕진 시범사업 참여기관 모집 (11.22~12.13)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8.06. 19:52 기준

  1. 이 대통령 "국가적 기후 재난 상황…정책 대응 최대치로 올려야" 순위동일
  2. '서울대 10개 만들기' 본격화…거점 국립대 3곳 신속 선정 순위동일
  3. 정부, 소부장 협력모델 5건 승인…5년간 R&D 910억 원 지원 단계상승 2
  4.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산업 AI 제조 혁신…잠재성장률 높인다 단계상승 2
  5. 거주용 1주택, 시가 20억 원까지 종부세 과세 대상서 제외 NEW
  6. AI 기술 활용, 공공의료 강화…203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30%↓ 단계하락 3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