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대관령원예농협 현장 방문
- 김장철 맞아 배추 출하조절시설·가공공장 운영상황 점검 -
□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월 23일(토) 오전, 김장철을 맞아 절임배추를 생산하고 있는 평창의 대관령원예농협 채소사업소(평창군 방림면 평창대로 소재)를 방문했습니다.
* (참석) ▲관계기관: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한왕기 평창군수, 김원석 농협중앙회 경제지주 대표▲농협·농업인:유영환 대관령원예농협 조합장, 전낙진 대관령원예농협 전무, 김광식 대관령원예농협 이사, 최승복 배추작목회장, 이성호 홍천 내면농협 조합장
ㅇ 이번 방문은 배추·무 등 김장 채소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강원지역 농업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 이 총리는 대관령원예농협 배추 출하조절시설*에서 ‘김장 채소 공급 추진상황’에 대해 최선식 농협중앙회 원예사업부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 배추, 무, 마늘, 양파, 생강 등 생산·가격 변동이 심해 수급안정이 필요한 작물의 출하 시기 조절기능(저온저장시설, 예냉시설, 가공시설·장비 등)
ㅇ 유영환 대관령원예농협 조합장으로부터 ‘계약재배 및 가공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ㅇ 이어서, 절임배추 생산시설을 참관해 배추 선별·절임·포장 등 공정별 품질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이 총리는, 최근 김장 관련 현황, 대관령원예농협의 계약재배 현황과 판매처 등을 확인한 뒤
ㅇ 김장 트렌드의 변화로 손을 덜게 하는 절임배추의 인기가 아주 높다고 하면서, 최근 몇몇 농협 등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종류의 완제품 김치의 인기도 매우 높다고 소개했습니다.
- 끝으로, 다양한 김치관련 상품 개발 등 소비트렌트에 맞는 창의적인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한편, 정부는 10월 28일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채소 수급안정 대책*’을 수립·발표하고, 안정적 물량 공급과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 품목별 수급상황을 감안한 공급확대 △할인판매·직거래 확대, 알뜰구매 정보 제공 △김장문화 확산·국내산 농산물 소비촉진 등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