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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엘엔지(LNG) 벙커링 선박 명명식 개최

아시아 최초 엘엔지(LNG) 벙커링 선박 명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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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엘엔지(LNG) 벙커링 선박 명명식 개최
 
- 올해중 LNG 벙커링 전용선박 추가 발주 등 친환경 선박 보급 확산을 위해 벙커링 인프라 단계적 확충 -
 
□ 2020년 1월 10일(금), 삼성중공업(거제)에서 아시아 및 국내 최초 LNG 벙커링 겸용선인 ‘제주 LNG 2호’ 명명식이 개최되었다.
 
* 7,500m3의 LNG 탱크용량을 갖춘 통영-제주간 소형 LNG 운반선 및 벙커링 겸용선
 
<제주 LNG 2호 선박 개요>
사양
내용
선박크기
길이:97m, 너비:21.8m, 높이:12.5m
추진시스템
Dual Fuel Diesel Electric propulsion
운항속도
13 Knots
승선가능인원
21명
LNG
저장탱크
유형
멤브레인형(KC1)
용량
7,500㎥ (3,750㎥, 2기)
압력
0.7bar
조선사
삼성중공업
특징
아시아 및 국내최초 LNG 벙커링 겸용선
국내 순수 기술개발 LNG화물창 KC-1 탑재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한국가스공사(화주), 대한해운(선주), 삼성중공업(조선소)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제주 LNG 2호는 아시아 및 국내 최초 LNG 운반․벙커링 겸용선으로 국내 LNG 추진선의 보급 확산 및 LNG 벙커링 산업 발전에 중요한 기초 인프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특히, 동 선박은 가스공사와 조선 3사가 협력하여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LNG 화물창 KC-1을 적용하였다.
 
산업부는 LNG 추진선박 보급 확산과 및 벙커링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중 LNG 벙커링 전용선* 신규 추가건조를 지원**하는 등 LNG 벙커링 인프라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제주 LNG 2호는 통영-제주간 LNG 운반과 LNG 벙커링을 함께 수행하는 겸용선
** LNG 벙커링 전용선 건조 지원(20∼22년, 총사업비 498억원, 국비 150억원, 민자 348억원)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LNG 추진선 등 친환경선박 확대가 필요한 상황에서 그간 부족한 국내 LNG 벙커링 인프라는 선주들의 LNG추진선 선택에 큰 장애물*이 되어 왔다.
 
* 소위 닭이 먼저냐 아니면 달걀이 먼저냐 하는 'Chicken & Egg situation'
LNG 공급자는 수요부족으로 시설투자 주저, 선주는 벙커링 인프라 부족으로 LNG추진선 발주 주저
 
올해 운영을 시작하는 제주 LNG 2호와 올해 신규 발주되는 LNG 벙커링 전용선(척당 연간 37만톤 공급)이 22년 하반기 운영을 시작하면 2025년까지의 초기 LNG 벙커 수요에 대해 충분히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LNG 벙커링 수요(에너지 경제 연구원, 연간): (25년) 70만톤 → (30년)136만톤
 
산업부 유정열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주변국보다 한 발 빠른 LNG 벙커링 인프라 구축을 통해 해외 LNG 추진선의 국내입항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LNG 벙커링 인프라 투자를 통해 한국이 동북아 LNG 벙커링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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