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 국민과 기업을 위한 공직혁신 강조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 격려 -
□ 정세균 국무총리는 2월 6일(목) 12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 훌륭한 업무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5명을 세종공관으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습니다.
ㅇ 이번 행사는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격려하고 활력을 불어넣어 국민과 기업에 힘이 되는 공직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정 총리가 특별히 관심을 갖고 마련하였습니다.
□ 정 총리는 14년전 산업부 장관 취임사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접시를 닦다가 깨는 것은 보호해주겠지만, 일하지 않아 접시에 먼지가 끼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ㅇ “국민들이 애로를 호소하는 경우 적극적으로 나서는 공직사회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ㅇ 아울러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다가 잘못이 있으면 부정이나 비리가 아닌 한 직접 책임지겠다”며 총리가 나서서 국민을 위한 소신행정을 지켜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 이 날 오찬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15명이 참석했으며,
ㅇ 인증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혁신제품의 시장 출시가 3년간 지연*되었던 중소기업을 위해, 직접 다른 부처의 법령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부처간 협의를 추진하여 3일만에 문제를 해결한 공무원,
* 휠체어 낙상방지 안전바를 개발하여 특허를 받았으나(‘15.2), 인증기준이 없어 출시지연 → 신기술 적용 휠체어에도 기존 인증기준을 적용하도록 소관부처를 설득하여 인증취득(’18.4)
ㅇ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청각장애인의 택시운전 지원서비스(‘고요한 택시’, ‘19.1~)를 도입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주민들의 우려를 설득을 통해 극복한 공무원,
ㅇ 감사 부담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주민간 갈등을 해소하고 새만금 방조제 건조 후 17년간 끊어져 있던 비안도의 뱃길을 다시 이은 공무원 등이 함께하였습니다.
□ 정 총리는 적극행정을 실천해 온 참석자들을 “업어주고 싶다”고 격려하며, 참석자들이 홀씨가 되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이 전파될 수 있도록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붙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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