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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견기업 실태조사」결과 발표

「2019년 중견기업 실태조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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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견기업 실태조사」결과 발표 -
18년 R&D·설비 등 총 투자금액 32.2조원, 전년대비 10.8%
수출 중견기업 비중은 36.2%, 전년대비 3.6%p
18만명 신규채용 (청년일자리 11.2만명, 62.5%)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성윤모)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 강호갑)는 4,468개 중견기업(’17년 결산기준)을 대상으로 실시한「2019년 중견기업* 실태조사(’18년말기준)결과를 발표함
 
* 중견기업 : 중소기업 및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소속되지 않은 기업으로 중견기업법 제2조 제1호의 요건을 갖춘 기업
 
동 조사는 중견기업 경영실태를 파악하여 중견기업 육성 정책 수립 시 활용하기 위한 정부승인 통계로 ’17년부터 산업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함께 실시하고 있음
 
이번 조사는 중견기업 4,468개 중 응답한 1,400개 표본대상으로 ’19.7~9월 사이에 실시하였으며 분석을 거쳐 ’20.2월 발표함
 
 
 
< 2019년 중견기업 실태조사 개요 >
 
 
 
조사대상 : 영리법인 기업체 행정통계(’17년 결산기준) 상 중견기업 4,468개
 
기준시점 : 2018년 12월말
 
조사기간 : 2019년 7~9월
 
조사방법 : 면접, 전화, 팩스, 이메일 조사 병행 (표본조사)
 
조사내용 : 투자, 기술혁신, 금융 및 자금조달, 인력, 수출, 수위탁거래 현황 등
 
유효표본 : 총 1,400개사
 
투 자
 
(실적) ’18년 투자는 32.2조원으로 전년대비 3.2조원(10.8%) 증가
 
- 분야별로 R&D투자는 8.0조원으로 전년대비 0.8조원 증가, 설비 투자는 24.2조원으로 전년대비 2.4조원 증가하였음
 
(계획) R&D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8.0조(’18), 8.4조(’19e), 8.7조(’20e))
 
- 전체 투자계획 금액 중 R&D투자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24.9%(’18), 26.0%(’19e), 27.0%(’20e))
 
기술혁신
 
(주력기술) 해당 분야 세계 최고수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5.8%로 매년 증가 중
 
- 세계 최고수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의 비율은 1.3%(’15), 2.5%(’16), 3.3%(’17), 5.8%(’18)로 증가 추세
 
(지적재산권) 특허·실용신안·의장·상표권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전년대비 7.8%p 증가한 50.5%
 
- 평균적으로 비제조기업(20.2건)에 비해 제조기업(91.6건)이, 내수기업(19.8건)에 비해 수출기업(98.0건)이 월등한 것으로 조사됨
 
(산학협력) ’18년에 대학, 연구소 등과 산학협력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전년대비 3.5%p 증가한 15.9%
 
- 참여한 활동은 연구·기술개발(71.6%), 교육훈련(26.2%), 인적교류 및 정보교환(18.6%)
 
(신사업) 중견기업17.4%가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비제조업(11.5%)보다 제조업(26.6%), 내수기업(10.6%)보다 수출기업(29.4%)신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것으로 파악됨
 
수 출
 
(수출여부) 제조 중견기업 중 ’18년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의 비율은 68.8%로 전년대비 3.7%p 증가
 
- 비제조업 포함 전체 중견기업 중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의 비율은 36.2%로 전년대비 3.6%p 증가
 
(수출국) 중견기업이 수출하는 국가는 중국(56.5%), 미국(39.2%), 일본(33.1%), 베트남(24.0%), 인도(12.9%)으로 응답함
 
- ’18년에 신규로 수출을 시작했다고 응답한 국가는 중국(13.0%), 베트남(12.6%), 멕시코(9.6%), 인도네시아(8.8%), 러시아(8.7%)
인 력
 
(채용실적) ‘18년 중견기업 채용인원은 18만 392명으로 조사됨
 
- 청년(만 15~34세) 채용인원이 11.2만명으로 62.5%를 차지함
 
(직무별 분포) 전체 종사자 중 생산직 비중이 44.8%로 가장 높음
 
- 생산직(44.8%), 사무관리직(24.7%), 영업직(11.2%), 연구개발직(5.4%)
 
(대졸 신입사원 연봉) 전년대비 135만원 증가한 3,282만원
 
- 비제조업(3188.2만원)보다 제조업(3427.6만원)이, 내수기업(3173.8만원)보다 수출기업(3471.6만원)이 높음
 
기타
 
(가업승계) 가업승계 기업이라고 응답한 중견기업은 6.7%
 
- 10.3%는 가업승계 예정, 82.9%는 가업승계계획이 없다고 응답함
 
(수탁기업과 동반성장) 수탁기업과 동반성장 활동을 하고 있다고 응답한 위탁 중견기업은 65.5%로 전년 대비 6.1%p 증가
- 활동 내용은 협력계획 및 매뉴얼 수립(38.8%), 직원교육 및 교류(36.1%), 전담조직 구성 및 대응(31.1%)
 
(회귀검토경험) 중소기업으로 회귀를 검토한 중견기업은 5.1%
 
- 회귀요인은 조세혜택(62.2%), 금융지원(15.8%), 판로규제(13.4%)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견기업신사업 창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확보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마련할 계획
 
ㅇ 구체적인 정책방향은 1/4분기 중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인 「제2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20~’24년)을 통해 발표할 예정임
 
ㅇ ’20.1. 통계청이 발표한「2018년 결산기준 중견기업 통계」(붙임)에 따르면 중견기업 수(’18년말 기준)는 전년대비 167개 늘어난 4,635개로 전체 영리법인 기업수의 0.7%이며, 매출액의 15.7%, 고용의 13.8%, 수출액의 16.3%를 차지함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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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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