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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3월7일14시10분│사회적 거리 두기 및 개인위생 수칙 당부│정부브리핑 ] 유튜브 동영상 보러가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6,767명이며, 이 중 118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3.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3.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 3월 6일 0시부터 3월 7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기초조사서 접수, 1차 분류 등이 된 사례 기준임
초기 신고 이후 소관지역이 변경된 경우에는 이전 발표된 통계수치와 상이할 수 있음
전국적으로 약 72.8%는 집단발생과의 연관성을 확인하였다. 기타 산발적 발생사례 또는 조사·분류중인 사례는 약 27.2%이다.
※ 신고사항 및 질병관리본부 관리시스템에서 관리번호가 부여된 자료를 기준으로 함. 이에 따라, 특정 시점에 시도단위에서 자체 집계한 수치와는 상이할 수 있고, 이후 역학조사 진행 등에 따라 변경 가능
* 기타는 개별사례, 조사 후 연관성 분류가 진행 중인 사례, 조사 중인 사례 등을 포함
** 신규는 3월 6일 0시부터 3월 7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기초조사서 접수, 1차 분류 등이 된 사례 기준임
발표 시간 사이에 소관지역이 변경된 경우에는 이전 발표된 통계수치와 상이할 수 있음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의료기관, 사회복지시설,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 사례가 지속 확인되고 있는 만큼,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각 지자체가 해당 시설 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각 지자체는 집단시설 등과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각 시설들은 자체 ‘증상 신고 담당자’를 반드시 지정하여, 종사자 또는 이용자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각 신고를 받아 각 지자체 보건당국과의 비상 연락체계를 통해 신속하게 신고·조치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설 종사자들은 개인위생 준수(손씻기, 기침예절준수, 마스크 착용)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경우 출근을 중단하고, 타인과의 접촉 및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3~4일간 경과를 관찰할 것을 권고했다.
시설 관리자 등은 필요한 경우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등에 대한 1일 2회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확인 등을 실시하고, 의심 증상이 있는 직원 또는 이용자에 대하여 출근 또는 이용을 하지 않도록 사전에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관리하되, 이로 인해 직원 또는 이용자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다시 한 번 온 국민이 이를 실천해 줄 것을 강조했다.
가능한 모든 모임과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하며, 특히 닫힌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나 종교행사 등에 대한 방문은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기관이나 기업 등에서는 온라인 근무, 재택근무를 적극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집 안에 머물 때에는 ① 충분한 휴식, ② 적절한 운동 ③ 균형잡힌 식생활, ④ 위생수칙 준수, ⑤ 주기적 환기 실천을 당부했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3~4일간 경과를 관찰하는 것을 권고했다.
또한 코로나19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전에는 ① 콜센터 (☎1339, ☎지역번호+120) 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 (www.mohw.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명단보기'), 질병관리본부 누리집 (www.cdc.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기 차량을 이용하여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서, 비호흡기질환 진료구역을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과 구분하여 운영하는 「국민안심병원」을 이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 ①「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른 의사환자나 조사대상유증상자는 선별진료소, ② 단순 경미한 호흡기 증상자는 가까운 의원이나 국민안심병원 호흡기 외래, ③ 고혈압․심장질환 등 비호흡기 증상자는 국민안심병원 일반외래 이용
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붙임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6,767명이며, 이 중 118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3.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 구분 | 총계 | 확진환자현황 | 검사현황 | |||||
|---|---|---|---|---|---|---|---|---|
| 계 | 격리해제 | 격리 중 | 사망 | 계 | 검사 중 | 결과 음성 | ||
| 3. 6.(금) 0시 기준 | 164,740 | 6,284 | 108 | 6,134 | 42 | 158,456 | 21,832 | 136,624 |
| 3. 7.(토) 0시 기준 | 178,189 | 6,767 | 118 | 6,605 | 44 | 171,422 | 19,620 | 151,802 |
| 변동 | +13,449 | +483 | +10 | +471 | +2 | 12,966 | -2,212 | +15,178 |
< 지역별 확진자 현황 (3.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 구분 | 합계 | 서울 | 부산 | 대구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세종 | 경기 | 강원 | 충북 | 충남 | 전북 | 전남 | 경북 | 경남 | 제주 |
|---|---|---|---|---|---|---|---|---|---|---|---|---|---|---|---|---|---|---|
| 격리중 | 6,605 | 81 | 93 | 5,035 | 7 | 10 | 18 | 22 | 2 | 115 | 22 | 19 | 92 | 5 | 4 | 998 | 78 | 4 |
| 격리해제 | 118 | 27 | 2 | 18 | 2 | 3 | 0 | 1 | 0 | 14 | 3 | 1 | 0 | 2 | 0 | 41 | 4 | 0 |
| 사망 | 44 | 0 | 1 | 31 | 0 | 0 | 0 | 0 | 0 | 1 | 1 | 0 | 0 | 0 | 0 | 10 | 0 | 0 |
| 합계* (전일대비) | 6,767 | 108 | 96 | 5,084 | 9 | 13 | 18 | 23 | 2 | 130 | 26 | 20 | 92 | 7 | 4 | 1,049 | 82 | 4 |
| (483) | (3) | (1) | (390) | - | - | - | - | (1) | (10) | (1) | (5) | (2) | - | - | (65) | (5) | - |
초기 신고 이후 소관지역이 변경된 경우에는 이전 발표된 통계수치와 상이할 수 있음
| 지역 | 누계 | 주요 집단발생 사례 (접촉자, 기존해외유입관련 등 포함) | 기타* | 신규** | |||
|---|---|---|---|---|---|---|---|
| 명 | (%) | 세부 내용 | |||||
| 서울 | 108 | 65 | (60.2%) | 은평성모병원 관련(14명), 성동구 아파트 관련(13명), 종로구 관련(10명), 신천지 관련(4명) 등 | 43 | (39.8%) | 3 |
| 부산 | 96 | 69 | (71.9%) | 온천교회 관련(33명), 신천지 관련(11명), 수영구 유치원 관련(6명), 해운대구 성당 관련(6명), 부산진구 학원 관련(4명), 대남병원 관련(2명) 등 | 27 | (28.1%) | 1 |
| 대구 | 5,084 | 3,718 | (73.1%) | 신천지 관련(3,716명), 대남병원 관련(2명) 등 | 1,366 | (26.9%) | 390 |
| 인천 | 9 | 5 | (55.6%) | 신천지 관련(2명), 확진자 접촉자(2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 (1명) | 4 | (44.4%) | 0 |
| 광주 | 13 | 9 | (69.2%) | 신천지 관련(8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 4 | (30.8%) | 0 |
| 대전 | 18 | 10 | (55.6%) | 확진자 접촉자(8명), 신천지 관련(2명) | 8 | (44.4%) | 0 |
| 울산 | 23 | 12 | (52.2%) | 신천지 관련(12명) | 11 | (47.8%) | 0 |
| 세종 | 2 | 1 | (50.0%) | 신천지 관련(1명) | 1 | (50.0%) | 1 |
| 경기 | 130 | 97 | (74.6%) | 신천지 관련(22명), 수원 생명샘교회 관련(10명), 분당제생병원 관련(9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6명) 등 | 33 | (25.4%) | 10 |
| 강원 | 26 | 15 | (57.7%) | 신천지 관련(15명) | 11 | (42.3%) | 1 |
| 충북 | 20 | 14 | (70.0%) | 신천지 관련(7명), 괴산군 경로당 관련(6명), 확진자 접촉자(1명) | 6 | (30.0%) | 5 |
| 충남 | 92 | 91 | (98.9%) | 천안시 운동시설 등 관련(91명) | 1 | (1.1%) | 2 |
| 전북 | 7 | 4 | (57.1%) | 확진자 접촉자(2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신천지 관련(1명) | 3 | (42.9%) | 0 |
| 전남 | 4 | 2 | (50.0%) | 신천지 관련(1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 2 | (50.0%) | 0 |
| 경북 | 1049 | 758 | (72.3%) | 신천지 관련(466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118명), 봉화 푸른요양원(51명), 성지순례 관련(49명), 칠곡 밀알사랑의집 관련(24명), 경산 제일실버타운(17명), 경산 서린요양원(13명), 경산 행복요양원(8명), 한국전력지사(4명), 경산 엘림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3명), 김천소년교도소(3명), 경산 참좋은재가센터(2명) | 291 | (27.7%) | 65 |
| 경남 | 82 | 55 | (67.1%) | 신천지 관련(29명), 거창교회 관련(10명), 한마음창원병원 관련(7명), 창녕 동전노래방 관련(7명), 부산 온천교회 관련(2명) | 27 | (32.9%) | 5 |
| 제주 | 4 | - | - | 4 | (100.0%) | 0 | |
| 합계 | 6,767 | 4,925 | (72.8%) | 신천지 관련 4,297명(63.5%) | 1,842 | (27.2%) | 483 |
* 기타는 개별사례, 조사 후 연관성 분류가 진행 중인 사례, 조사 중인 사례 등을 포함
** 신규는 3월 6일 0시부터 3월 7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기초조사서 접수, 1차 분류 등이 된 사례 기준임
발표 시간 사이에 소관지역이 변경된 경우에는 이전 발표된 통계수치와 상이할 수 있음
각 지자체는 집단시설 등과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각 시설들은 자체 ‘증상 신고 담당자’를 반드시 지정하여, 종사자 또는 이용자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각 신고를 받아 각 지자체 보건당국과의 비상 연락체계를 통해 신속하게 신고·조치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설 종사자들은 개인위생 준수(손씻기, 기침예절준수, 마스크 착용)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경우 출근을 중단하고, 타인과의 접촉 및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3~4일간 경과를 관찰할 것을 권고했다.
시설 관리자 등은 필요한 경우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등에 대한 1일 2회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확인 등을 실시하고, 의심 증상이 있는 직원 또는 이용자에 대하여 출근 또는 이용을 하지 않도록 사전에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관리하되, 이로 인해 직원 또는 이용자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다시 한 번 온 국민이 이를 실천해 줄 것을 강조했다.
가능한 모든 모임과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하며, 특히 닫힌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나 종교행사 등에 대한 방문은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기관이나 기업 등에서는 온라인 근무, 재택근무를 적극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집 안에 머물 때에는 ① 충분한 휴식, ② 적절한 운동 ③ 균형잡힌 식생활, ④ 위생수칙 준수, ⑤ 주기적 환기 실천을 당부했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3~4일간 경과를 관찰하는 것을 권고했다.
또한 코로나19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전에는 ① 콜센터 (☎1339, ☎지역번호+120) 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 (www.mohw.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명단보기'), 질병관리본부 누리집 (www.cdc.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기 차량을 이용하여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서, 비호흡기질환 진료구역을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과 구분하여 운영하는 「국민안심병원」을 이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 ①「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른 의사환자나 조사대상유증상자는 선별진료소, ② 단순 경미한 호흡기 증상자는 가까운 의원이나 국민안심병원 호흡기 외래, ③ 고혈압․심장질환 등 비호흡기 증상자는 국민안심병원 일반외래 이용
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붙임 >
-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 코로나19 국외 발생 현황
- 코로나19 보도 준칙 [한국기자협회]
- 코로나19 심각단계 행동수칙
- 코로나19 (감염병) 스트레스 대처법 카드뉴스
- 코로나19 (감염병) 스트레스 대처법 포스터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수칙 포스터
바로가기: https://vo.la/iLjL, https://vo.la/WIVd - 자가격리 대상자 및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포스터
바로가기: https://vo.la/DGel, https://vo.la/HPuq - 자가격리환자 생활수칙 포스터
바로가기: https://vo.la/LzKI - ‘여행력 알리기’ 의료기관 안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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