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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이 경기회복을 이끌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금융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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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 요
 
금융위원회는 금일(‘20.7.28) 손병두 부위원장 주재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3개 대응반(금융·산업·고용) 중 하나 <참고1>
 
오늘 회의에서는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3.24), 기업 안정화방안(4.22) 등의 준비·집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추진상황, 중소·중견기업 자금지원 상황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일시 / 장소: ‘20.7.28.() 10:30~11:50 / 은행회관
 
참석: (금융위) 부위원장, 사무처장, 금융정책국장, 금융산업국장 등
           (관계부처) 기재부, 중기부, 산업부, 국토부 (유관기관) 금감원, 은행연합회
          (금융기관) 국민, 하나, 신한, 우리, 농협, 산업, 수출입,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2
부위원장 모두 발언
별첨 : 손병두 부위원장 모두발언
 
손병두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내수가 소비를 중심으로 회복세 보이며 3분기 경기반등모멘텀마련되고 있으며, 경제의 리스크 요인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한국판 뉴딜경기회복이끌 수 있도록 금융의 역할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전세계적인 봉쇄조치와 경기침체로 인해 타격을 입은 수출기업들에 대한 지원과, 금융지원사각지대해소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들을 차질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책금융기관의 우대보증,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출기업 지원강화하고, 국내기업의 해외지점과 공장 등에 대한 지원 방안을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통해 모색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산업 협력업체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원활하게 집행중이며, 기간산업협력업체 지원 프로그램 은행권 업무협약 등을 거쳐 다음주 중 지원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시장회복되고 안정세를 보이면서 한시적으로 완화한 규제들을 정상화시키고, 금융시장의 저신용·취약부문으로 자금공급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증권사 콜차입자산운용사 콜론 운영한도8월부터 이전 수준으로 복원하고, RP 매도자의 현금성 자산 보유규제 역시 8부터 정상화시킬 예정이며,
 
저신용 회사채·CP 매입기구7.24일 본격적으로 매입을 개시하여 5,520억원지원하였으며, 코로나19 P-CBO5,205억 규모7분 발행마무리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판 뉴딜에서 금융의 역할확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대비하기 위한 전략적 금융지원병행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판 뉴딜 대규모 자금투입되는 만큼 모험자본, 정책금융 등을 활용하여 위험을 공유·분산시킬 필요가 있으며, 대된 시중 유동성한국판 뉴딜 사업성장동력으로 활용되고, 생산적 부문으로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마포 Front1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금년 내에 바이오, 비대면 산업 등 포스트 코로나각광받는 200 혁신기업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이후 준비하고, 대한민국도약을 이룩할 수 있도록 금융권이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3
코로나19 금융지원실적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주요 금융지원 실적
 
1차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13.7조원이 지원되었으며, 2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5,354억원이 집행되었습니다.
 
- 그 밖의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확대를 통해 18.2조원, 회사채·단기자금시장 안정화를 위해 10.7조원이 지원되었으며,
 
- 저신용등급 회사채·CP 매입기구7.24일부터 매입을 개시하여 5,520억원지원하였습니다.
 
금융권 전체 대출·보증 지원 실적
 
7.24일까지 181.8만건, 165.3조원의 자금이 지원되었습니다.
 
(업종별) 지원건수 기준, 음식점업(35.4만건)-소매업(30.3만건)-도매업(21.2만건) 으로 금융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 지원금액 기준으로는 기계·금속 제조업(26.5조원)-도매업(21.4조원)-소매업(12.3조원) 으로 금융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유형별) 신규대출·보증137.7만건, 76.3조원 실행되었고, 기존대출·보증 대상 만기연장44.1만건, 88.9조원 이루어졌습니다.
 
(기관별)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105.6만건/85조원, 시중은행을 통해 73.8만건/79.4조원의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상세 통계는 <참고2>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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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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