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총리는 먼저 송시헌 대전보훈병원장으로부터 의료계 집단휴진으로 인한 의료공백 대비 비상진료체계 가동 현황을 보고받고, 병원 내 응급실을 점검했습니다.
ㅇ 정 총리는 엄중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전공의들의 업무중단이 13일째 계속되면서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는 지금,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면서, - 이러한 시기에 대전보훈병원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한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ㅇ 이어, 정부는 무고한 국민들께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해 피해를 보시는 일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집단휴진 피해신고·지원센터를 운영할 뿐만 아니라,
- 의료계와도 진정성을 갖고 폭넓게 소통하면서 하루빨리 의료기관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붙임) 의료계 집단휴진 대비, 비상진료 지원 (복지부·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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