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한·미 특허청장…AI 정책 협력강화 합의
□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16일(금) 오전 8시 30분(미국시간 15일 19시 30분) 특허청 서울사무소(서울시 강남구)에서 미국특허청(청장 안드레이 이안쿠)과 화상으로 청장회담을 갖고,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새로운 협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 이번 회담은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급진전되면서 한미 특허청간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는 공동의 인식 하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ㅇ 우선 양청은 코로나19 이후 양국내 특허·상표 출원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는 점을 공유하였다.
- 특히 한국에서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중소기업 및 개인에 의한 특허·상표 출원 증가*가 두드러졌고, 미국에서도 유사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한국내 출원현황(’20.1-9월): 특허 3.6%, 디자인 1.5%, 상표 14.7% 증가 (전체 8.1% 증가)
* 출원인별 통계: 중소기업 24%, 개인 20%, 대기업 11.6% 증가
ㅇ 양청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발빠른 출원인 구제조치 시행과 코로나 백신·치료제 관련기술 및 특허동향을 대중에 공개하는 웹사이트 개설 등 한미 양국이 발명가, 기업 지원을 위한 노력을 같이해 왔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 이안쿠 청장은 한국이 중국 다음으로 미국내 특허출원 증가율이 가장 높은 국가라고 언급한 후, 이것은 한국기업들이 코로나 이후 시대를 현명하게 대비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면서 한국기업의 대응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였다.
□ 이번 회담의 가장 큰 성과는 AI와 신기술 등장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한미 양국간 정책 협력을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ㅇ 이는 AI, 데이터 등에 관한 특허청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양국 특허청장의 공통의 인식에 따른 것이다.
- 최근 미국 특허청은 AI 시대에 지재권 제도 개선을 위한 설문을 실시하고, AI의 진화에 따른 지식재산 정책보고서*를 발간한바 있다. 한국 특허청 역시 AI와 데이터 산업 육성·보호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특허와 기타 지재권에 대한 AI 관련 법·제도적 사항에 대한 전문가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19.8~’20.1)하여 이를 정리한 보고서(Public Views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Intellectual Property Policy)를 발간(‘20.10)
- 이안쿠 청장은 본 회담에서 한미 특허청간 AI 정책에 대한 심화 논의를 위한 양자협력을 제안하였고, 이에 대해 김 청장이 적극 공감함으로써 합의가 이루어졌다.
- 이에 따라 양청은 지금까지 수집하고 연구한 AI 관련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 김용래 특허청장은 “디지털 경제로 급변하는 현 상황에서 한미 양국이 AI 및 신기술 관련 논의를 시작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강조한 뒤, “앞으로 디지털 전환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지식재산 규범을 제시할 수 있도록 주요국들과도 관련논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16일(금) 오전 8시 30분(미국시간 15일 19시 30분) 특허청 서울사무소(서울시 강남구)에서 미국특허청(청장 안드레이 이안쿠)과 화상으로 청장회담을 갖고,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새로운 협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 이번 회담은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급진전되면서 한미 특허청간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는 공동의 인식 하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ㅇ 우선 양청은 코로나19 이후 양국내 특허·상표 출원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는 점을 공유하였다.
- 특히 한국에서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중소기업 및 개인에 의한 특허·상표 출원 증가*가 두드러졌고, 미국에서도 유사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한국내 출원현황(’20.1-9월): 특허 3.6%, 디자인 1.5%, 상표 14.7% 증가 (전체 8.1% 증가)
* 출원인별 통계: 중소기업 24%, 개인 20%, 대기업 11.6% 증가
ㅇ 양청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발빠른 출원인 구제조치 시행과 코로나 백신·치료제 관련기술 및 특허동향을 대중에 공개하는 웹사이트 개설 등 한미 양국이 발명가, 기업 지원을 위한 노력을 같이해 왔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 이안쿠 청장은 한국이 중국 다음으로 미국내 특허출원 증가율이 가장 높은 국가라고 언급한 후, 이것은 한국기업들이 코로나 이후 시대를 현명하게 대비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면서 한국기업의 대응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였다.
□ 이번 회담의 가장 큰 성과는 AI와 신기술 등장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한미 양국간 정책 협력을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ㅇ 이는 AI, 데이터 등에 관한 특허청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양국 특허청장의 공통의 인식에 따른 것이다.
- 최근 미국 특허청은 AI 시대에 지재권 제도 개선을 위한 설문을 실시하고, AI의 진화에 따른 지식재산 정책보고서*를 발간한바 있다. 한국 특허청 역시 AI와 데이터 산업 육성·보호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특허와 기타 지재권에 대한 AI 관련 법·제도적 사항에 대한 전문가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19.8~’20.1)하여 이를 정리한 보고서(Public Views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Intellectual Property Policy)를 발간(‘20.10)
- 이안쿠 청장은 본 회담에서 한미 특허청간 AI 정책에 대한 심화 논의를 위한 양자협력을 제안하였고, 이에 대해 김 청장이 적극 공감함으로써 합의가 이루어졌다.
- 이에 따라 양청은 지금까지 수집하고 연구한 AI 관련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 김용래 특허청장은 “디지털 경제로 급변하는 현 상황에서 한미 양국이 AI 및 신기술 관련 논의를 시작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강조한 뒤, “앞으로 디지털 전환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지식재산 규범을 제시할 수 있도록 주요국들과도 관련논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특허청, 발명·지식재산교육을 함께할 고등학교를 찾습니다.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국가가 연금 지급 보장' 법제화…내년부터 달라지는 국민연금
-
내년 공무원 보수 3.5% 인상…7~9급 저연차 초임은 6.6% ↑
-
청년 43만 명 이상에 주거비 지원…'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확정
-
내년부터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최대 80% 지원…사회 안전망 강화
-
등유·LPG 사용 취약가구에 '에너지바우처' 14만 7000원 추가 지원
-
국방장관, 퇴역 앞둔 장보고함 방문 "핵추진잠수함 사업 신속 추진"
-
새해 보육수당 비과세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예체능 학원비도 세제 혜택
-
연말정산 혜택도 받는 '고향사랑기부제'…3년 만에 모금액 1000억 원
-
'도움 필요한 아동' 국가책임 강화…해외입양 단계적 중단
-
내년 경기 연천·강원 정선 등 10개 군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작
최신 뉴스
- [설명] 머니투데이(1.1.) "담당부서검찰 "안 돼" 했는데...공정위의 쿠팡 최종 판단 주목" 기사 관련
- - 고용노동부,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재개 - 1월 1일부터 정규직 전환 지원금 신청하세요!
- 2026년 고용노동부 장관 신년사
- 이재명 대통령, 새해 현충원 참배 관련 김남준 대변인 서면 브리핑
- 국방부장관 신년 지휘비행
- 2026년 노인 단독가구, 소득인정액 월 247만 원 이하면 기초연금 받는다
- 2026년에도 두텁고 촘촘하게, 국민의 기초생활을 보장한다
- 40년간 이어진 곰 사육 및 웅담 채취 전면 금지
- 정부 소상공인 노쇼 피해 적극 지원
-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 제도 개정에 따른 현장의 질문에 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