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천안 친환경 창업기업 타운’ 비전 선포식 개최

- 친환경 미래차와 정밀의료 분야 창업기업 집중 육성! -

□ 도시재생과 연계하여 창업기업 입주·성장공간과 주거·문화·녹지시설 등이 어우러진 새로운 개념의 창업거점을 조성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그린 뉴딜을 대표하는 친환경 창업의 거점이자 충남의 지역균형 뉴딜 성공을 위한 출발점인 ‘그린 스타트업 타운’이 충남 천안에 조성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11월 6일(금)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 천안시(시장 박상돈)와 함께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의 비전을 ‘그린 모빌리티&정밀의료의 청년창업 허브, 열정과 상상으로 혁신은 시작된다. 세상을 바꾸는 도전,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으로 선포하고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행사 개요 >  
   
일시/장소 : '20.11.6(금), 15:30~17:10 / 천안시청 1층 로비
 
참석자 : (현장) 중기부 장관, 충남도지사, 천안시장 등 40여명
(온라인) 창업기업 대표 등 20여명
 
주요내용 : 비전선포식(조성방향 발표, 비전선포, 창업기업 간담회),
업무협약(중기부-충남도-천안시)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지난 7월 발표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중 그린 뉴딜을 대표하는 과제 제1호 조성지로 충남 천안이 선정된 바 있다.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영국 도시재생의 대표 성공사례인 킹스크로스역을 본으로 삼아 혁신 창업·벤처기업을 중심으로 도심의 기능을 회복하면서 일터에 주거·문화·복지시설 등 생활형 기반시설을 결합하는 개념이다.
 
이를 위해 중기부는 창업기업이 입주해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하고 국토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청년 주택, 어린이집, 문화시설 등을 함께 조성한다.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천안역 인근 도시재생 혁신지구 부지에 조성된다. 어울림 타워와 이노스트(INNOST*) 타워 2개 동으로 구성되며 창업기업 입주공간 뿐 아니라 성장기업들이 입주할 지식산업센터와 창업기업 간 협업이 가능한 공동활용시설과 청년주택(150호) 및 체육시설·어린이집 등 생활형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 Inspire creative Network hub Navigate unicorn Open innovation Startup Town
 
단순히 공간을 조성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충남 지역의 금융·투자기관, 대·중견기업, 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창업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자금과 기술 등 지원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충남은 ‘20년 자동차 분야 강소개발 연구특구와 ’20년 수소에너지 분야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래 친환경 자동차 분야 창업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이에 더불어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 활발히 연구협력을 진행 중인 단국대·순천향대 등 10개 지역 대학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지역 의료산업과 융·복합 가능한 정밀의료 분야 창업기업도 육성한다.
 
비전 선포식에 참여한 창업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충남 지역에서 교육 콘텐츠를 개발 중인 한 창업기업 대표는 그간 우리나라에 부족했던 대표적인 창업거점이 그린 창업기업 타운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고, 지방 창업기업들의 인력 채용에 대한 어려움이 이번 기회에 해소됐으면 하는 건의사항도 제기됐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그간의 고민을 담은 결과물이며 이를 현실화하고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충남, 천안과 협력해 그린 스타트업 타운이 지역균형 뉴딜의 대표 사례”가 되도록 하는 동시에 “천안에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하는 데 중기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혁신정책과 오지영 사무관(☎042-481-160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고1   그린 스타트업 타운 개요
◇그린・디지털 분야 창업・혁신기업 지원 인프라와 친환경 정주여건(교통・주거・문화)이 결합된 스타트업 랜드마크 : “한국판 킹스크로스”
 
□ 구성 요소
 
ㅇ 기업지원 인프라 : 복합허브센터*+
스타트업 파크+지식산업센터**
 
*스타트업 파크에서 보육된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선배 앵커기업 등 집적(3차추경 설계비 5억원)
 
** 입지 여건에 따라 추가 가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e680150.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58pixel, 세로 506pixel
 
□ 주요 특징
 
ㅇ(도심지 內 조성) 우수인재의 유입・거주 여건을 고려하여, 도심 외곽지역이 아닌 구도심 역세권 등 개방성 높은 지역 대상
 
ㅇ(도시재생 등 연계) 도시재생혁신지구(국토부) 등과 연계하여 광범위한 생활형 SOC(주거・교통・문화・복지시설 등) 조성
 
ㅇ (그린・디지털화) ①기업지원 측면+②타운 조성・운영 측면
 
-①그린・디지털 분야 스타트업과 혁신기업, 선배 벤처기업(앵커기업) 등을 함께 집적하여 집중 육성
 
-②복합허브센터 內 데이터 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를 조성하고, 재생에너지 활용 및 전력의 상시분석・최적화 등으로 에너지 전환・절감
 
□ 향후 일정
 
ㅇ 그린 스타트업타운 설계(’20) 및 조성(‘21)
 
* 예산 : ’20년 설계비 5억원, ‘21년 조성비 145억원 (정부안 기준)
참고2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성(안)
 
□ (사업명) 별빛 가득한 스마트 혁신타운 INNOST* 조성
 
* Inspire creative(창의공간) Network hub(관계허브) Navigate unicorn(유니콘 탄생의 길잡이) Open innovation(개방형 혁신)을 위한 Startup Town
 
□ (지자체·대표협력기관) 충청남도(천안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 (대상지역)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106-17번지 일원(천안역)
 
□ (조성규모) 대지면적 7,334.5㎡, 연면적 10,243.5㎡
 
<충청남도(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감도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OB00002ac0471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25pixel, 세로 245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42c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40pixel, 세로 618pixel
 
□ (사업내용)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구 內 교통·주거 등 정주 인프라를 개선하고, 그린·디지털 분야 창업기업 전주기 지원
 
ㅇ (중점육성 분야)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및 바이오(정밀의료)
 
* 강소연구개발특구(자동차), 주력산업(충남 : 자동차부품), 미래 의료관련 기업 및 대학병원 등 연구소 등 연계하여 시너지 창출
 
ㅇ (생활형 인프라) 창업형 임대아파트 연계, 천안역 증축 및 복합환승센터 조성, 도서관․생활문화공간 조성 등(시비 활용)
 
ㅇ (그린․디지털化) 태양광 모듈 적용을 통한 제로에너지빌딩 조성, 옥상녹화 추진, 그린 그마트 빌딩에너지 관리시스템 구축 등
 
ㅇ (운영계획) 지역 금융권, 대․중견기업, 연구기관 등과 협력을 통한 천안시 자체 프로그램과 우리부 사업을 연계하여 지원
참고3   런던 킹스크로스역 혁신사례
 
□ (추진배경) 산업혁명 시기부터 유럽 교통․산업의 중심지*였으나, 제조․물류업의 쇠퇴로 인근 상하차 부지는 심각한 낙후지역으로 전락
 
* 런던 중심부에서 3km, 지하철 6개 노선과 교외로 나가는 기차가 정차, 4개 공항 근접
 
□ (추진현황) 주민참여를 통한 마스터플랜 수립(‘00~’06년) 후 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승인(‘06)을 통해 현재까지 재생․개발 사업 진행 중
 
* 전체 면적의 40%를 공공 공간으로 할당, 주택 건설의 42%를 임대주택으로 제공, 오피스 건물(50개), 문화・산업 유산 보존(20개), 공공광장 및 공원(10개) 등
 
□ (주요내용) 대규모 산업지구를 거주․상업․예술․휴양․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지구로 새롭게 구축(약 27만m2)
 
ㅇ 구글(유럽 본사), 루이비통, 유니버셜 뮤직, 가디언 등 글로벌 기업 뿐 아니라 대학 캠퍼스*도 입주
 
* 런던 예술대 센트럴 세인트 마틴 캠퍼스
 
ㅇ 친환경 건축 및 친환경 에너지 사용으로 지속 가능성 추구
 
ㅇ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여 패션쇼 무대, 쿠킹쇼, 콘서트홀 등으로 활용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ing's cross 조감도_도형 추가.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0pixel, 세로 720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BD%BA%B7ν%BA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3pixel, 세로 316pixel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새희망자금, 신청기한 11월 13일까지 1주일 연장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5.06. 20:20 기준

  1. 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 원…'청년내일저축계좌' 접수 순위동일
  2. "지금 안 가면 후회할지도"…5월 '비밀의 바다'로 떠나야 하는 이유 단계상승 2
  3. 미래를 채우는 첫 시작, 청년미래적금 6월 출시 단계상승 3
  4. 이 대통령 "헌법, 40여년간 제자리…부분 개헌 현실적 방법" 단계하락 1
  5. 1억 유튜버 "망치로 한 대 맞은 기분"…수요일, 일상이 바뀌는 순간 단계하락 3
  6. 독립유공자 후손, 최소 2대까지 보상…2300여 명 추가 혜택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