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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과기정통부 힘을 모아 인공지능 국제표준화 공동대응 전략 모색

산업부·과기정통부 힘을 모아 인공지능 국제표준화 공동대응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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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과기정통부 힘을 모아 인공지능 국제표준화 공동대응 전략 모색
- 산학연관 전문가 한자리에 모이는 제2회 인공지능(AI) 산업 표준화 워크숍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김정렬) 1119()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국내 인공지능 분야 ··· 전문가가 참여하는2회 인공지능 산업 표준화 워크숍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하였다.
 
2회 인공지능(AI) 산업 표준화 워크숍
일시/장소 : 2020. 11. 19.() 10:3016:00 / 서울 더케이(The-K)호텔
주관/주최 : 국가기술표준원, 국립전파연구원 / 한국표준협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발표자 : 국내 인공지능 기술 및 표준 전문가 9(온라인 실시간 중계)

국가기술표준원과 국립전파연구원은 함께 금번 워크숍을 통해 인공지능 표준화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국내외의 다양한 AI 산업화 응용사례를 발굴하는 한편, ··· 표준화 전문가 간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생각이다.
 
인공지능 국제표준은 2016년 알파고 출현 이후, AI 분야의 기술 개발과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201712월에 설립된 인공지능 국제표준화위원회(ISO/IEC JTC1/SC42)를 중심으로 빅데이터, AI신뢰성 및 윤리, 유즈케이스, AI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표준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도 정회원국으로 설립 때부터 국제표준화에 참여 중에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등 AI 선진국과 국제표준화의 보조를 맞추기 위해 산업부와 과기정통부가 합심하여 국내 인공지능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국내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표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제품이나 서비스 간 상호운용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표준화는 필수적이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형 중앙대학교 석좌교수가 기조연설에 나서, 인공지능 기술의 산업 내 성공적인 적용을 목표로 신뢰성과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이 되기 위한 딥러닝 기술 등을 발표하였다.
 
이어 인공지능 표준화 국내 전문위원회 위원장인 조영임 가천대학교 교수는 인공지능 국제표준화위원회(ISO/IEC JTC 1/SC 42)를 중심으로 AI 데이터 및 AI 서비스 생태계 등 인공지능 국제표준화 동향 발표하였다.
 
그리고 후속주제로 인공지능 데이터 품질과 표준체계, 설명가능한 AI, AI 윤리 가이드라인 등에 대한 학계와 연구계 발표*를 통해 국제표준화로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오성탁 본부장, 인공지능 데이터 품질 및 이슈
포항공과대학교 조현보 교수, AI를 위한 데이터 표준체계
시립대 이재호 교수, 설명가능한 AI 기술 및 표준화 동향
이화여대 김경민 교수, 인공지능을 위한 데이터 거버넌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임승옥 본부장, ‘AI를 위한 윤리 포럼 및 가이드라인
 
 
아울러, 민간기업에서도 KT 박재형 팀장은 ‘KTAI 기술 개발 현황 및 표준화, 셀렉트스타 신호욱 대표는 크라우드 소싱 기반 인공지능 데이터 플랫폼을 소개하여 AI기술 적용사례를 소개하였다.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과 김정렬 국립전파연구원장은 이번 워크숍양 부처와 민간 전문가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제표준화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우리나라가 인공지능 표준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표준화의 연계, 선제적 국제표준화 추진 등에 있어 양 부처의 역량을 모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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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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