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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한림원, 산업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구심점 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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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한림원, 산업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구심점 되기로
- 성윤모 장관,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해 공학한림원과 머리 맞대 -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성윤모 장관은 11.19.(), 국내 공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 단체한국공학한림원(이하 공학한림원’) 과 함께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 포럼을 개최하여,
 
지난 8.20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발표한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협력 방향산업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였음
 
 
<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 포럼개요 >
 
 
 
 
일 시 : ‘20.11.19(), 07:30~09:00 (조찬)
 
장 소 : 웨스틴조선호텔 2라일락
 
참석자 : 30여명
 
- (정부) 성윤모 산업부 장관, 장영진 산업기술융합정책관 등
 
- (공학한림원) 권오경 회장,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차국헌 서울대 공대학장, 장인화 포스코 사장, 이종수 현대자동차 부사장, 장혁 삼성SDI 부사장, 동현수 두산 대표이사, 안현실 한국경제 논설위원 등
 
주요 내용 :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 전략 소개(산업부)
디지털 전환 추진현황·계획 발표(SK하이닉스, 삼성전자)
토론 및 질의응답
 
포럼에 참석한 공학한림원의 회장단30여명의 산업계 회원들은 산업 디지털 전환(DX)’이 코로나19, 기후변화 등으로 촉발된 친환경화, 디지털화 등 우리 산업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수단이며,
 
특히, 업종내·업종간 데이터를 공유·활용하는 디지털 전환의 융합적 특성상 개별 기업 단위 보다는 밸류체인 상 다양한 경제주체가 함께 추진할 경우 높은 시너지 효과를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산업 생태계 전반의 연대와 협력강화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였음
 
나아가, 공학한림원이 우리나라의 산업 혁신과 공학 기술 발전을 이끌어온 선도그룹으로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구심점이 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하였음
 

 
<참고> 한국공학한림원 개요
 
 
 
 
설립 : 1995. 10. 30 (설립근거 :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제40)
 
목적 : 우수 공학기술인을 발굴·우대하고, 공학기술과 관련된 학술연구를 통해 국가의 창조적인 공학기술 개발과 발전에 기여
 
회원 : 1,165 (산업계 50%, 학계 50%로 구성)
- 정회원 284/ 일반회원 334/ 원로회원 473/ 외국회원 74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반도체, 가전·전자 분야에서 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 현황디지털 전환 방향, 앞으로의 미래 비전 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SK하이닉스 박성욱 부회장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될수록 방대한 데이터 처리와 융합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디지털 생태계의 핵심부품인 차세대 반도체를 선도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음
 
공학한림원 권오경 회장(한양대 석학교수)은 토론에서 그간의 디지털 관련 정책이 데이터의 축적 측면에 집중해온 반면, 앞으로는 산업 현장에서 데이터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이를 뒷받침하는 지원체계 구축에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대한민국 산업이 더 고도화 되고, 경제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오늘 논의된 반도체, 가전·전자 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미래차, 조선,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부와 민간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필요하다고 제언하였음
 
성윤모 장관최근 코로나 장기화, 대선 등에 따른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산업구조 혁신, 산업활력 제고, 연대와 협력의 3대 산업전략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해 민간 중심의 산업 디지털 전환이 핵심임을 강조하였음
 
또한, “공학기술인들이 산업 디지털 전환의 셰르파(Sherpa*)가 되어 우리 산업의 데이터 공유와 협력,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도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공학한림원과 전략적인 대화의 장을 지속 마련할 것을 제안함
 
* 셰르파(Sherpa) : 히말라야 등산대에 지형, 기후 등을 조언하여 등정을 돕는 안내자
 
한편, 산업부는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 전략을 소개하며,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10.28일 결성) 운영을 통해 업계의 수요에 기반한 디지털 전환 과제를 발굴하여 데이터·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제 해결형 '산업데이터 플랫폼'을 본격 구축하고,
 
협업지원센터(공통 인프라 기술, 표준 가이드라인 제공), 업종별 DX 참조모델 개발·보급, 기업 변화인재 양성(Change Agent) 등을 통해 산업 디지털 전환의 협력·확산 시스템을 강화할 것이며,
 
무엇보다 산업데이터 활용에 대한 기업 불확실성 해소, 종합·체계적인 지원기반 마련을 위해 국회와 함께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법(10.14, 고민정의원 대표발의) 조속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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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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