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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연락·협의 기구의 발전적 재개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2020.11.20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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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의 시간을 넘어 소통의 공간으로’
- 『남북 연락·협의 기구의 발전적 재개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

□ 통일부는 11월 23일(월)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이용선 의원실, 국회 한반도평화포럼(김경협·김한정 공동대표)과 공동으로「남북연락·협의 기구의 발전적 재개 방안」토론회를 개최합니다.
o 이 행사는 최근의 한반도 정세변화를 고려하여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중단된 남북 연락채널의 복원 해법을 살펴보고,
o 공동연락사무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남북 연락·협의 기구의 발전적 재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이번 행사는 연락사무소 운영 경험 보고와 사례발표에 이어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o 박진원 사무처장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634일 : 의미와 성과’를 보고하고, 전 주(駐)동독 서독상주대표부 에카르트 쉴렘 국장이 ‘동서독 상주대표부 설치·운영 경험’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o 이어 이종석 前 통일부장관의 사회로 권택광(국가안보전략연구원)실장이 최근 정세 평가와 함께 남북 연락협의기구의 발전적 재개방안 모델로 ‘서울·평양 대표부 설치’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o 토론자로는 국회 한반도평화포럼의 책임연구 의원인 외교통일위원회 이재정 의원, 손수득 KOTRA 경제통상협력본부 본부장, 강영식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장용훈 연합뉴스 한반도부 부장이 참여합니다.
□ 통일부는 한반도가 평화로 들어갈 수 있는 큰 정세의 변곡점에 진입한 현 시점에 이번 토론회 개최를 통하여
o 남북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열기 위한 첫 단추인 남북연락사무소 통신채널의 조속한 복원을 촉구하고,
o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평양 대표부 설치 등 남북 연락·협의 기구의 발전적 재개를 통한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붙임 국회 토론회 일정 1부. 끝.

“이 자료는 통일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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