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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 산업부 장관, 중기중앙회 방문

문승욱 산업부 장관, 중기중앙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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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 산업부 장관, 중기중앙회 방문
 
- 대한상의·경총 등에 이어 경제단체 현장소통 이어가 -
- 중소기업 성장(scale-up)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적극 지원 -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517()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를 방문해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과 면담
 
*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근거한 중소기업계 대표단체, 1962년 설립
 
ㅇ 금번 방문은 대한상의(5.12)·한국경영자총협회(5.14)에 이은 세 번째로, 중견기업연합회·무역협회 등 경제단체 순회방문의 일환
 
ㅇ 특히, 우리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계*와 함께 호흡하며, 확실한 경제반등과 미래 준비를 함께 이끌어 나가자는 취지에서 진행
 
* (기업수) 663.9만개(전체 기업의 99.9%), (종사자) 1,710만명(전체 고용의 83.1%) 18년 현재
 
 
산업부 장관 중기중앙회 방문 개요
 
 
 
·일시/장소 : ‘21.5.17() 14:00~14:30 / 중소기업중앙회 5층 귀빈실
 
·참 석 자 : 문승욱 산업부 장관 -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주요내용 : 중소기업계 상황 점검 및 산업정책 방향 모색
중소기업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산업계-정부 간 소통강화 마련
 
김기문 회장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등 미래도 준비해야 하는 시점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고민이 많다,
 
지역경제와 기업현장에 대해 남다른 경험과 이해도를 가진 분이 산업부장관으로 취임해 중소기업계도 기대가 크다며 인사를 전달
 
ㅇ 아울러, “중소기업인들이 기업가 정신을 회복코로나 이후 투자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나설 수 있도록 산업부가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지원해달라며 신임 장관에 대한 바람을 전달
문 장관은 중소기업은 우리 산업 생태계를 지탱하는 근간이며
선도형 경제 실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반도체·조선 글로벌 1, 자동차 5강 국가 진입 등의 성과들은 중소기업들의 든든한 뒷받침 덕분에 가능하다고 평가
 
아울러,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방향키이자 산업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변화와 협력을 이끄는 산업부가 되겠다는 의지 표명
 
중소기업 성장사다리를 강화하여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scale-up) 도우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까지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 구축
 
- 1분기 역대 최대 중소기업 수출 실적(270억불) 등 좋은 흐름을 살려 수출 중소기업을 지속 육성하고, 중소기업 전용선복 확충과 운임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최근의 수출물류 애로 해소에도 총력
 
- 수요 대기업과 중소 공급기업간 협력 활성화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고, 소부장·신산업 분야 유망 중소기업·스타트업 성장 지원
 
- 현재, 산업부 기업 R&D70% 이상을 중소기업에 투자 중이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대상 정책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ESG 확산 등 경영환경 변화가 중소기업의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대응역량 제고를 적극 지원
 
* 탄소중립 산업 대전환 비전·전략(21), K-ESG 가이드 마련, 사업재편 활성화 등
 
산업현장과 호흡하며 맞춤형 애로 해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인적자본의 축적을 뒷받침
 
문 장관은 전설적인 종군기자 로버트 카파의 명언*을 인용하며,
 
*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충분히 다가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If your pictures aren't good enough, you're not close enough)
 
누구보다 먼저, 더 가까이 현장에 다가가며, 우리 중소기업의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는 정책을 준비하고 추진하겠다고 강조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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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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