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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립감염병연구소-(미)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백신·치료제 분야 연구협력 의향 서신 교환
- 코로나19 등 백신·치료제 분야 국제 협력 연구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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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감염병연구소,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연구 가속화 기대 ◇ 연구협력 분야 확대를 통해 코로나등 신종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 |
□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권준욱) 국립감염병연구소(소장 장희창)와 미국 국립보건원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소장 앤소니 파우치)는 지난 5월 18일(화) 백신·치료제 분야 연구협력을 위한 협력의향 서신을 교환했다고 설명했다.
※ 서명자 : 장희창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앤소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장
○ 국립감염병연구소와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는 바이든 행정부 출범 시점부터 양국 간 감염병 공동 연구를 위해 협력의향서신 교환을 추진해왔고, 한미 정상회담과 발맞추어 교환을 완료하였다.
○ 이 협력의향서신을 계기로 양 기관은 백신 및 치료제 분야에 대한 국제 공동 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 특히 양 기관은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에 대한 백신 개발 및 치료제 분야 연구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 또한 결핵 백신 및 치료제 연구, 항생제 내성 연구, 감염병에 대한 면역학적 연구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국립감염병연구소 장희창 소장은 이번 양 기관 간 협력의향서신 교환을 계기로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신종감염병 및 미해결 감염병에 대한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면서,
○ “국내 전문가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한-미 양국 간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여 새로운 감염병에 신속 대응 가능한 연구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 또한, 양 기관간 협력의향서신 교환을 추진해 온 백신임상연구과 김병국 과장은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는 지난해 신설된 우리 연구소와의 협력 연구와 인력교류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 이번 기회가 국립감염병연구소의 국제적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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