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이번 행사는 AI 면접, AI 인적성검사 등 비대면 채용 트렌드기술을 집중 도입하여채용 효과를 높였으며,
ㅇ 특히, 박람회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서류평가 기술을 활용하여기업이 편리하게 자기소개서의 완결성 및 표절 여부 등을 검증할 수있게 하였고, 구직자의 관심이 많은 AI를 활용한 모의면접,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등취업 지원 서비스들을 제공하여 구직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ㅇ 이와 함께 기업탐방·현직자 브이로그 등 자체 제작 콘텐츠, 중견기업바로알기 콘텐츠 등 구직자들에게 우수 중견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는 온라인 콘텐츠도 준비하였다.
(유관기관 간 협업)한편, 5.24(월) 개막식에서는 중견기업 일자리 창출확대를 위한한국중견기업연합회-한국장학재단-한국고용정보원 간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되었다.
ㅇ 금번에 체결된 MOU는 중견기업에 대한구직자의 인식을 개선하고중견기업과 구직자 간 미스매칭을 최소화하고,중견기업들이 청년 우수인재를 원활히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ㅇ 주요 협업내용은 각 기관이 보유한 중견기업·구직자 정보 및 역량상호 지원, 취업프로그램 개설·운영, 중견기업 맞춤형 직업훈련 지원 등 기업-구직자 매칭 지원, 중견기업 인식개선등이다.
ㅇ 앞으로도 산업부, 교육부, 고용부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유관기관 간 협업 등 부처간 이어달리기를 지속해나가기로 하였다.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박진규 산업부 차관은 “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더욱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히고,
ㅇ “최근 경제지표가 견고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 기회를 살려 이번 박람회에서 뜻깊은 ‘인연’이 많이 성사되어 청년들이 우수한 중견기업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교육부 정종철 차관은“교육부는 중견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육성에최선을 다하고,고졸 청년의 다양한 방면의 사회 진출을 위해산업부,고용부와 함께 범정부 차원의 기업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밝혔다.
□ 고용부 김영중 고용정책실장은 “일자리는 국민 한분 한분의 삶의 기반”이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기업이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여건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